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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이야기(The Canrerbury Tales)

샤마임 2017.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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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이야기(The Canrerbury Tales)



13세기 왕궁에서 활동했던 초서의 작품이다. 초서 번역중 가장 잘했다는 평을 듣는 김진만의 번역본이다. 우리는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를 통해 타락의 절정에 이른 중세의 교회를 볼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을 전해 듣는다. 초반에 탁발수도사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교회의 타락상이 보인다. 



 목차

프롤로그 … 9

기사의 이야기 … 41

방앗간 주인의 이야기 … 90

장원청지기의 이야기 … 108

요리사의 이야기 … 120

변호사의 이야기 … 123

바스 여장부의 이야기 … 154

탁발수사의 이야기 … 189

소환리의 이야기 … 202

옥스퍼드 대학생의 이야기 … 221

무역상인의 이야기 … 252

수습기사의 이야기 … 282

시골유지의 이야기 … 301

의사의 이야기 … 327

면죄부 판매자의 이야기 … 336

선장의 이야기 … 354

수녀원장의 이야기 … 366

초서의 토파즈 경 이야기 … 373

초서의 멜리비 이야기 … 380

수사의 이야기 …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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