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시편묵상15

[시편 23편 묵상] 들어가면서

[시편 23편 묵상] 들어가면서 1. 본문 읽기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는 도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 23편 히브리어 시편 23편을 한 구절씩 나누어 묵상하려고 합니다. 본 글은 일반 묵상 글이 아닌 강해와 주해, 그리고 설교자를 위한.. 구약시가서 2018. 3. 28.

[묵상 일기쓰는 법]2. 묵상 일기의 기본

[묵상 일기 쓰는 법]2. 묵상 일기의 기본 묵상할 준비가 되었다면 몇 가지만 더 준비하십시오. 먼저 노트를 펴십시오. 상단에 날짜를 적으십시오. 그리고 바로 아래 묵상할 성경 구절을 적으십시오. 예 2018년 1월 3일 토요일 맑고 추음 시편 1:1-6 둘째, 본문을 읽으십시오. 성경 읽기의 기본은 낭독입니다. 가능하다면 낭독하십시오. 그리고 묵상의 기본은 반복 읽기입니다. 최소한 두 번에서 많게는 5번까지 읽으면 좋습니다. 만약 본문이 짧다면 노트에 필사해도 됩니다. 저는 시편의 경우 종종 필사합니다. 필사 하면서 한 자 한 자 적으면서 소리내어 읽고 또 읽어 봅니다. 그러면 눈으로 읽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납니다. 셋째,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있다면 밑줄을 긋든지 표시를 하십시오. 묵상은 성경.. 일상이야기/글쓰기특강 2018. 1. 3.

[매일성경묵상] 시편 70:1-5

[매일성경묵상] 시편 70:1-5 2016년 9월 22일 목요일"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귀향 장면을 볼 때마다 먼저 그 이전에 벌어졌던 가슴 아픈 사건을 음미하게 됩니다. 집을 떠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그 깊은 뜻을 과각하게 파헤쳐보지 않고는 돌아옴의 의미를 정확하게 헤아릴 수 없습니다."-헨리 나우웬 중에서오늘도 말씀 앞에 나를 세웁니다. 사면초가에 놓일 수록 말씀 앞에 가야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본질을 알려 줍니다.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규명하고, 명징하게 밝혀 줍니다. 시편 70편은 다윗의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고통당하는 다윗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건.. 구약시가서 2016. 9. 22.

매일 성경 묵상 1월 1일 : 거룩한 결단

매일 성경 묵상 1-1 본문 : 시편 121:1-8 제목 : 거룩한 결단 본문 살펴보기 본 시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성전제의에 사용된 시편인 듯하다. 내용은 ‘나의 도움은 여호와에게서 온다’고 결론 짓는다.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으며 항상 깨어있는 분이시다. 언제 어디서나 나를 도와줄 수 있는 분이시다. 시편 기자에게는 자신을 해하려는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이 주변에 있다. ‘낮의 해’ ‘밤의 달’ 이라고 표현된 위험들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자신을 위협하는 것들이다. 또한 시편 기자는 ‘환란’(7)에 빠져 있는 듯하다. 시편 기자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결단한다.(1) ◆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 어떤 환란.. 카테고리 없음 2012. 1. 1.

시편 84편 귀향(歸鄕)

귀향(歸鄕) 본문 시편 84편 집을 떠나봐야 집의 소중함을 안다. 날마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을 차려주는 아내의 수고도 평상시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타향 살이를 통해 집을 떠나보면 일상의 삶이 얼마나 특별한 삶이었는가를 알게된다. 사람은 누구나 일탈(逸脫)을 꿈꾸며 일상(日常)을 지겨워하지만, 먼 곳의 여행을 통해 알게되는 것은 진정한 가치는 일상의 평범함 속에 있다는 것이다. 시편기자는 지금 집을 떠나 유랑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집 없이 떠도는 인생,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형편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고난 때문인지, 배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 6절의 ‘눈물의 골짜기’라는 표현 속에서 그의 상황 어떤하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지금 주의 집에 돌아 가고픈 그리움으로 가.. 구약시가서 2011. 3. 1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