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구약역사서395

[사도신경 강해] 3. 예수의 이름 사도신경 강해3예수의 이름마태복음 1:18-25 사도신경의 첫 번째 고백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것입니다. 두 번째 고백은 예수님에 대한 것입니다. 사실 사도신경의 핵심, 그리고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것입니다. 신약교회는 하나님에 대한 고백이 있기는 하지만 실질적인 신앙의 고백은 예수 그리스도, 즉 기독론에 있습니다. 초대교회가 예수님에 대한 바른 믿음을 확고히 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대부분의 이단들은 예수님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헬라철학의 영향을 받은 영지주의는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려 했습니다. 피조물을 열등한 존재로 인식했던 영지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부류의 이단인 에비온파는 예수님의 신성, 즉.. 구약역사서 2020. 5. 16.
[장별설교] 빌레몬서 [장별설교] 빌레몬서 빌레몬서는 마지막 바울서신에 속합니다. 빌레몬서 후에 나오는 히브리서는 바울 서신이 아닌 것으로 대부분의 학자들은 주장합니다. 하지만 바울적인 성향이 강한 서신입니다. 기존의 바울의 신학과 약간이 차이가 있고, 헬라어 원본 자체가 바울적인 느낌은 나지만 바울의 문체가 아니기 때문에 바울 서신으로 돌리지 않습니다. 빌레몬서는 한 장으로 이루어진 매우 짧은 서신입니다. 또한 목회서신처럼 한 개인에게 보내는 서신입니다. 빌레몬의 수신자는 빌레몬입니다. 서신의 내용을 살펴보면 빌레몬에게 있는 종인 오네시모가 주인인 빌레몬에게 해를 끼치고 도망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1절에서 바울은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다’라고 표현합니다. 골로새서 4:9에 보면 ‘신신하고 사랑을 받는 형제 오네시모.. 구약역사서 2020. 5. 15.
[장별설교] 디모데후서3장 말세를 만난 그리스도인의 자세 [장별설교] 디모데후서3장 말세를 만난 그리스도인의 자세디모데후서 3장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서두인 1-9절에서는 종말론적 현상 속에서 드러나는 악의 현상들을 열거합니다. 두 번째 부분인 10-17절에서는 말세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자세가 어떠해야 할지를 설명합니다. 말세의 때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지 않는 탐욕적 삶이 지배합니다.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배신하며, 쾌락을 사랑합니다. 초반부는 5절의 말씀대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시대입니다. 이럴 때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바울은 고난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강조하며, 성경에 천착(穿鑿)할 것을 당부합니다. 이제 디모데후서 3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봅시다.1-9절 말.. 구약역사서 2020. 5. 14.
[사도신경 강해] 2. 섭리하시는 하나님 [사도신경 강해] 2. 섭리하시는 하나님창세기 45:1-8 오늘은 사도신경 강해 두 번째 시간으로 ‘섭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사도신경의 첫 고백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우리는 이 고백을 통해 모든 존재하는 것의 기원과 이유, 그리고 살아가야하는 목적을 알 수 있습니다. 섭리란 무엇인가? 섭리는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역사가 움직여지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은 본문은 요셉이 형들 앞에서 자신을 밝히면서 위로하는 장면입니다. 형들은 요셉을 시기하여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아 버립니다.(창 37) 요셉은 열일곱이란 어린 나이에 애굽으로 내려가 서른이 될 때가지 종으로 살다, 누명을 받아 옥에 갇혀 지내게 됩니다. 그러나 바로 왕의 꿈을 해몽함으로 옥에서 풀려나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이후, .. 구약역사서 2020. 5. 9.
[장별설교] 디모데후서2장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장별설교] 디모데후서2장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2장은 1장에서 미처 언급하지 못한 목회자의 자질에 대해 설명합니다. 바울은 1장에서 ‘직분자로 부름 받았다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이 마땅하다’라고 말합니다. 이제 2장에서는 복음전도사의 삶은 고난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그 일을 위해 부름 받았다고 말합니다. 2장은 크게 두 부분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1-13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2. 14-26 인정받는 일꾼 2장 전체는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는 직분자로 살아가느냐의 문제입니다. 1. 1-13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이제 1-13절을 통해서 어떻게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가 될 수 있는가 말합니다. ㄱ.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그.. 구약역사서 2020. 5. 8.
[장별설교]디모데전서6장 [장별설교]디모데전서6장 디도데전서의 마지막 장은 성도들을 향한 권면의 방식과 디모데를 향한 권면이 교차적으로 사용됩니다. 1-2절 상전과 종이 행할 태도3-10절 말씀과 경건11-16절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17-19절 성도의 삶20-21절 마지막 권면과 인사 2. 3-10절 말씀과 경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않을 때, 즉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따르지 않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ㄱ.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멀어질 때 가장 먼저 오는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거만의 모습으로 오기도 하지만 겸손의 태도로 오기도 합니다. 교만한 사람의 특징은 자기 세계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많이 아는 것 같지만 전혀 .. 구약역사서 2020. 5. 8.
[장별설교] 디모데전서4장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라 [장별설교] 디모데전서4장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라 3장은 감독과 집사에 대한 자격을 논했습니다. 4장에서는 두 가지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1-5절까지는 거짓말하는 자들에 대해 경고하고, 6-16절에서는 디모데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소개합니다.1-5절 거짓말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6-16절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한 방법 1. 1-5절 거짓말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 1-5절은 3:14-16절까지의 내용에 반하는 자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거짓말하는 자들입니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1절)이란 표현은 ‘어떻게’라는 물음을 유발합니다. 사도행전으로 돌아가 보면 환상 가운데 여러 번 주님의 음성을 들었음을 기술합니다. 여기서는 성령의 음성을 듣는.. 구약역사서 2020. 5. 4.
[장별설교] 디모데전서3장 경건의 비밀 [장별설교] 디모데전서3장 경건의 비밀3장은 직분자들의 자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7절까지는 감독의 자격을 논하고, 8-13절까지는 집사의 자격을 논합니다. 14-16절은 디모데 개인에게 주는 교훈이면서 교회가 무엇인가를 설명합니다. 교회가 무엇인지 이해할 때, 교회의 일꾼으로 부름 받을 수 있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자격들을 통해 일꾼을 검증하고 세워 나가야 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1-13절 감독과 집사의 자격14-16절 경건의 비밀 1. 1-13절 감독과 집사의 자격ㄱ. 1절 직분자의 기본 소양먼저 교회의 직분자가 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소양이 있습니다. 그것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즉 영적인 갈망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ㄱ. 2-7절 감독의 자격감독이 갖추어야할 자격을 .. 구약역사서 2020. 5. 3.
[장별설교] 디모데전서2장 합당한 삶으로 기도하라 디모데전서2장 합당한 삶으로 기도하라1장에서는 디모데를 에베소에 머물게 한 이유와 자신을 사도로 부르신 것에 대한 감사가 고백되어 있습니다. 2장에서는 두 가지 단락으로 나누어 가르칩니다. 1-7절에서는 기도에 대한 가르침이며, 8-15절에서는 교회 안에 성도들에 대한 가르침을 이어갑니다. 특히 여자 성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7절 기도에 대한 교훈8-15절 성도들에 대한 가르침1. 1-7절 기도에 대한 교훈1-7절 기도에 대한 교훈ㄱ. 나라를 위해, 정치인을 위해 기도하라1-7절까지는 기도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1-4절에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해야하지만(1절), 특별히 정치는 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 구약역사서 2020. 5. 3.
[고난주간묵상] 마태복음 27:45-54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 고난주간묵상4월 10일(금)마 27:45-54성소의 휘장이 찢어지고[본문 읽기]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52 무덤들이 열.. 구약역사서 2020. 4. 10.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