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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12

찬양묵상 / 부르신 곳에서(따스한 성령님)

처음 이 찬양을 접할 때 그리 마음에 와 닿지 않았다. 약간의 부담감이 밀려오는 찬양이었다. 어느 날 찬양묵상을 위해 헌신에 대한 곡을 고르던 중 이 곡이 검색되었다. 가사를 하나씩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리라는 결의찬 다짐이 가슴 깊이 다가왔다. 아브라함을 가는 곳보다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예배했다. 삶과 신앙이 격리된 현대의 크리스찬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 시대야 말로 신앙과 삶이 일치되는 헌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다. 이 찬양은 나를 그렇게 도전했다. 부르신 곳에서 따스한 성령님 마음으로 보네 내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만족함을 느끼네부르신 곳에서 나는 예배하네 어떤 상황에도 나는 예배하네사랑과 진리의 한줄기 빛보네내몸을 감싸며 주어지는 평안함 그사랑을 느.. HYMN 2012. 5. 25.

낙타 크리스천들

낙타 크리스천들 단봉낙타는 잔등이에 봉이 하나인데 그 안에 필요한 것을 집어넣고 있는 낙타입니다. 잔등이 혹 안에는 대부분 물이 들어 있습니다. 단봉낙타는 등에 있는 혹을 가지고 사막을 건넙니다. 비유로 말하자면 단봉낙타 크리스천들은 그들의 혹으로 삽니다. 즉 이차적인 지식으로 가득한 등입니다. 이 등 혹 속에는 부모님이나 목사님이나 선생님들이나 책들이나 잡지나 TV가 전해준 지식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지식으로 사막을 지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등 혹 속에 들어 있는 것들이 다하게 되면 그들은 사막에서 죽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단봉낙타 크리스천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들의 배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강”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0.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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