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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26

시편 2편

시편 2편 본문 읽기 2: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2: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2: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2: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2: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2: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 구약시가서 2020. 10. 1.

[시편 23편 묵상] 4. 보호하시는 여호와

[시편 23편 묵상] 4. 보호하시는 여호와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피할 수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양들은 한 곳에 머물고 싶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풀은 양들이 원하는 만큼 빠르게 자라지 않습니다. 겨울이 되면 산 아래로 내려가야 하고, 여름이 되면 산언덕으로 돌라가야 합니다. 중간에 계곡과 골짜기가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습니다. 어쩔 수 없이 움직여야 하는데 하필, 그 중간에 고난의 시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험악한 광야의 길과 같습니다. 피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히브리어 성경의 .. 구약시가서 2018. 4. 2.

시편 강해 1 / 김서택 / 이레서원

시편 강해 1 (1-50편)김서택 / 이레서원 김서택 목사의 시편 강해는 설명이 필요 없다. 아마도 강해 설교에 있어서 김서택 목사님만큼 독보적인 존재는 없을 것이다. 필자는 김서택 목사님이 제자들 교회에 있을 때부터 설교를 즐겨 들었다. 지금이야 시간이 많이 흘렀고 스스로 성경을 공부하기 때문에 굳이 찾지는 않지만 고향을 찾아가듯 김서택 목사님의 설교 집을 펼쳐들 때가 많다.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김서택 목사의 매력이 무엇일까? 수많은 이유가 있을 터이지만 몇 가지는 명백하다. 먼저는 성경에 지독하게 천착한다는 것이다. 벌써 수천 번이 설교를 하고 신학 한지 이십 년이 훌쩍 지났지만 성경은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십여 년만 지나면 성경은 식상해지고, 설교는 뻔해진다. 성경을 너무나 잘 안다는 착각에 .. Book 2018. 2. 7.

[매일성경묵상] 시편 70:1-5

[매일성경묵상] 시편 70:1-5 2016년 9월 22일 목요일"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귀향 장면을 볼 때마다 먼저 그 이전에 벌어졌던 가슴 아픈 사건을 음미하게 됩니다. 집을 떠난다는 것이 무슨 말인지 그 깊은 뜻을 과각하게 파헤쳐보지 않고는 돌아옴의 의미를 정확하게 헤아릴 수 없습니다."-헨리 나우웬 중에서오늘도 말씀 앞에 나를 세웁니다. 사면초가에 놓일 수록 말씀 앞에 가야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본질을 알려 줍니다.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명료하게 규명하고, 명징하게 밝혀 줍니다. 시편 70편은 다윗의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고통당하는 다윗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건.. 구약시가서 2016. 9. 22.

묵상일기-시편23편 1절

묵상일기시편 23편 1절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다. 여호와는 보편적 명칭인 ‘신’ 즉 ‘하나님’이 아니다. 여호와는 구속사적이고 개인적인 이름이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라고 하지 않는다. 이것은 사장님, 목사님 등이 사회적 명칭 아니다. 그것은 ‘정현욱’이란 분명한 이름을 말한다. 유교적 배경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어른의 이름을 함부로 입에 담을 수 없다. 정자, 현자, 욱자 되십니다. 라고 말해야 한다. 나의 목자이다. 그렇다면 나는 양이 될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다. 양은 목자 없이는 살지 못한다. 양은 목자 의존적이다. 인류의 역사는 사람이 기르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동물을 본적이 없다. 오직 양만이 유일한 야생양이 없는 동물이.. 일상이야기/글쓰기특강 2012. 11. 18.

시편 84편 귀향(歸鄕)

귀향(歸鄕) 본문 시편 84편 집을 떠나봐야 집의 소중함을 안다. 날마다 아침에 일어나 아침밥을 차려주는 아내의 수고도 평상시는 잘 알지 못한다. 그러나 타향 살이를 통해 집을 떠나보면 일상의 삶이 얼마나 특별한 삶이었는가를 알게된다. 사람은 누구나 일탈(逸脫)을 꿈꾸며 일상(日常)을 지겨워하지만, 먼 곳의 여행을 통해 알게되는 것은 진정한 가치는 일상의 평범함 속에 있다는 것이다. 시편기자는 지금 집을 떠나 유랑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집 없이 떠도는 인생,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형편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고난 때문인지, 배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 6절의 ‘눈물의 골짜기’라는 표현 속에서 그의 상황 어떤하지를 짐작할 수 있다. 그는 지금 주의 집에 돌아 가고픈 그리움으로 가.. 구약시가서 2011.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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