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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목회칼럼336
고등부칼럼-불시불돈시돈
고등부칼럼-예수님의제안
예수님의 제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걱정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말씀이 너무 좋아 따라오기는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배가 고파진 것이다. 이곳은 마을에서 한 참 떨어진 곳이고 마을이 있다고 해도 수 만명을 수용할 말한 곳은 없었다. 그 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제안하셨다. “너희가 저들에게 먹을 주지 않을래?”주님의 제안에 제자들은 변명하기에 급급했다. 명석한 두뇌의 빌립이 즉시 반응했다. “주님 조금씩 준다고 할찌라도 이백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할 것입니다”빌립의 말에 제자들은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답은 없어 보였다. 이건 도무지 처음부터 시도해 볼 만한 그런 일이 아니었다. 그 때 저 뒤쪽에서 누군가가 이렇게 이야기했다. “주님! 여기 한 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등부칼럼-하나님을 기대하라
고등부칼럼-행복한 비결
고등부칼럼-“플러스 울트라”
“플러스 울트라” Plus Ultra 1492년 유럽은 새로운 세상을 여는 중요한 시기를 맞는다. 콜럼버스의 신대륙발견 때문이다. 인류역사의 큰 터닝포인트를 만든 신대륙발견은 아주 사소한 사고(思考)의 변화 때문이다. 여행을 떠날 때 뱃머리 깃발에 ‘더이상 갈 곳이 없다’는 뜻의 "Ne Plus Ultra"가 적혀져 있었다. 이것은 당시 최강 패권국가인 스페인의 자부심을 나타내주는 말이다. 그러나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돌아왔을 때 이사벨라 여왕은 깃발에서 'not'의 뚯인 'Ne'를 빼고 ‘Plus ultra’ 즉 ‘더 멀리는 아직도 있다’로 만들었다.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한 번만 더’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힘든 상황이 닥쳐오면 포기하고 싶고, 적당히 편하게 살고 싶어 하는..고등부칼럼-시기하지 말라
고등부칼럼-Beyond ‘Self-handicapping’
고등부 칼럼- Story-telling to Vision
고등부칼럼-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세가지의 ‘금’
고등부 칼럼-가슴 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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