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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성구] 믿음

[주제 성구] 믿음 Faith 믿음에 관련된 주제 성구를 모았습니다. 기독교인에게 믿음은 신념이나 생각이 아닙니다. 믿음을 하나님을 대상으로하고, 하나님을 통해 우리에 선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말합니다. 1. 믿음의 대상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우리는 구분을 믿고 구원에 이른다. 요일 5: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요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딤전 4: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행 16: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주제 성구 2018. 3. 1.

쉽고 빠른 파워포인트디자인 / 신프로

쉽고 빠른 파워포인트디자인 신프로 / 한빛미디어 처음 파워 포인트를 만졌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거의 이십 년이 다 된 시간이지만 그 시간이 기억에 각인되어 있다. 무엇 때문인지, 어디서 그랬는지 정확한 기억은 없다. 하지만 파워포인트가 열리면서 벌어진 놀라운 세계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느낌이었다. 직업이 파워포인트를 적지 않게 다루었다.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고 강의를 해야 했기에 파워포인트를 필수적이었다. 배우고 또 배우면서 파워포인트를 다루는 실력이 늘어갔다. 그러나 어느 수준에 오르자 도무지 실력이 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잘 만들어도 왠지 모를 싸구려 느낌이 물씬 풍겼다. 그러다 어느 순간 더 이상 파워 포인트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너무 식상하고 파워포인트만.. Book/일반서적 2018. 3. 1.

[기독교 신간]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 / 필립 G. 라이큰

[기독교 신간]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 필립 G. 라이큰 전도서 묵상집이자 강해집이며 설교이다. 휘튼대학과 제10 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지냈다. 십 장로교회는 몽고메리보이스가 담임했던 곳으로 성경에 깊은 조예가 있는 교회다. 저자는 목사로서, 학자로서 전도를 통해 삶의 깊은 의미를 더듬어 찾아내고 있다. , 등의 저자인 필립 라이큰의 전도서 해설서다. 전작에서 깊은 신학적 통찰과 문학성을 선보인 그는 이 책에서도 학자적인 지성과 목회자적인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지혜와 사색의 책인 전도서의 진수를 드러낸다. 전도서는 하나님 없는 인생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설명한다. 때문에 우리에게는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허탈함 대신 인생의 기쁨과 의미를 가져다주는 '해 위'의 관점이 필요하다. 믿음으로 의롭다 .. Book 2018. 3. 1.

พระนามของพระเยซูสาวก 12

พระนามของพระเยซูสาวก 12ปีเตอร์แอนดรูเจมส์จอห์นฟิลิป, แมทธิว, ไซมอนคานาอัน, โทมัส, นาธานาเอเจมส์ (เล็ก), ยูดาสอิสคาริโอ แมทธิว 10: 2-4แอนดรูพี่ชายและเศเบดี 's สองชื่อของอัครสาวกสิบสองของเขาทำสิ่งเหล่านี้เช่นเดียวกับซีโมนเปโตลูกชายของเจมส์และจอห์นน้องชายของเขา 3 ปและบาร์โธโลมิ, โทมัสและเหล้าแมทธิวและกับเจมส์บุตรชายของอุอันดับสี่กานาเก้า Simone เร็ว ๆ นี้ยูดาสอิสคาริโอและพระเยซูเติบโตฉบับ ปีเตอร์แอ.. BIble Note 2018. 3. 1.

รวมเพลงนมัสการ (Thai)

รวมเพลงนมัสการ (Thai)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8. 3. 1.

태국어찬양(เพลงคริสเตียน)

태국어찬양(เพลงคริสเตียน) 부르신 곳에서 태국어 찬양입니다. 단기 선교를 위한 찬양곡입니다.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8. 3. 1.

중세 인물

중세 인물교회사에서 중요한 중세 인물을 소개합니다. 필자가 개신교이기 때문에 가톨릭의 관점이 아닌 개신교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자료를 취합합니다. 이해 바랍니다. 중세는 그레고리가 교황이 되던 590년 부터 종교개혁이 일어날 때 까지를 말합니다. 이것은 역사는 단절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기는 나누는 문제는 여러 측면이 있지만 편리하기 때문에 나누는 것에 합의 합의합니다. 저는 그레고리 교화부터 루터가 95개조를 붙인 때까지를 중세로 정하고 중세 인물을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그레고리 교황 590년 클레르보의 베르나르(1090년 - 1153년 8월 21일)12세기에 활동한 수도자로 시토회를 창립하였으며 제2차 십자군 원정 중에 설교하였다. 로마 가톨릭의 성인. 축일은 8월 20일. 베르나르는 독일어에서 기원.. 교회사/인물.교회사.신학 2018.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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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18. 2. 28.

[서평 쓰는 법] 서평은 번역이다

[서평 쓰는 법] 서평은 번역이다 서평은 번역이다. 자신의 언어로 재 가공하고 번역한다. 서평자는 평하기 전에 읽어야 하는 독자이다. 그는 독자가 되어 읽고, 평자가 되어 평한다. 그러므로 서평은 독자의 관점으로 읽고 자신의 언어로 번역하는 자이다. 서평은 요약도 있고, 반박도 있고, 자신의 이야기도 있다. 서평은 종합 예술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번역이다. 번역되지 않은 서평은 가짜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번역은 곧 자신의 언어로 요리하는 것이다. 서평을 읽다보면 서평하고하 자는 책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는 서평들이 있다. 이것은 서평이 아니다. 서평이 책이 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돌이면 돌, 물이면 물이라고 알려 주어야 한다. 아무리 읽어도 물인지 돌인지 알 .. 일상이야기/서평쓰기 2018. 2. 28.

[팡세] 121-153.154 인간은 짐승이면서 천사다

[팡세] 121-153.154 인간은 짐승이면서 천사다 121-153.154 인간의 위대함을 보여주지 않고 인간이 얼마나 짐승 같은지를 지나치게 보여 주는 것은 위험하다. 그리고 비속함 없이 그의 위대함을 지나치게 보여 주는 것도 위험하다. 이 두 사항을 모른 채 내버려 두는 것은 더더욱 위험하다. 그러나 이 두 면을 보여 주는 것은 매우 이롭다. 사람은 자신이 짐승 같다거나 천사 같다고 믿어서도 안 되고, 이 두 점을 몰라도 안 되며, 둘 다 알아야 한다. 놀랍지 않은가. 파스칼의 팡세를 읽을 때마다 이 사람이 궁금해진다. 여기서는 어떤 것에 대해 아는 것에 주의를 준다. 먼저는 자신의 비참함을 너무 보면 안 된다. 그는 그것이 전부라 생각하고 짐승처럼 행동하여 자신을 망가뜨린다. 반대로 자신이 천사라.. Pensées 2018.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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