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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64
신약난제,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사복음서(마가, 마태, 누가복음 그리고 요한복음)의 저작 시기에 대한 고찰
헬라어 성경 낭독 마태복음(Matthew1-28)
헬라어 성경 낭독 마태복음표준번역인지 네슬알란트 판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성경 본문과 함께 제공되니 헬라어 성경 읽기를 원하는 분들은 동영상과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마태복음 1-11장(Koine Greek - Matthew 1-11) 마태복음 12-20장(Koine Greek - Matthew 12-20) 마태복음 21-28장(Koine Greek - Matthew 21-28) 헬라어 성경 낭독 오디오이곳에 가시면 다양한 성경의 낭독을 들을 수 있습니다.기독교신간, 로완 윌리엄스 / 김병준 옮김 / 비아
[마태복음 묵상]22:1-22 43. 너는 가이사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냐
[마태복음 묵상] 32. 당신의 마음은 말씀에 적합한 땅입니까?
[마태복음 묵상] 30. 12:22-50 사랑이 하나님 나라의 표적이다.
[마태복음 묵상] 27. 하나님 정말 당신입니까?
[말씀묵상] 은혜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말씀묵상] 마6:1-4 은혜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용서가 포용하는 것이라면, 은혜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행한 것을 스스로 기억하고 남들이 기억해 주기를 원합니다. 칭찬 받고 싶은 마음을 들여다보십시오. 그곳에는 ‘내가 이렇게 수고했으니 칭찬을 해 주어야 합니다.’라는 자신의 선한 행위와 수고에 대한 기억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남이 나의 선한 행위를 기억해 주지 않으면 서운해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올바른 신앙인의 모습은 아닙니다. 내가 나의 수고를 기억하는 것도, 남이 나를 기억해 주기를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올바름은 ‘내가 남의 수고를 잊지 않는 것’ 즉 기억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타인의 헌신적인 수고는 쉽게 망각하면서 나의 사소한 봉사는 기억해 주기를 원..[중고등부칼럼] 디딤돌인가 걸림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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