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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팡......세255
칼빈을 구해 주세요.
2011,4,21 금 길의 철학, 길의 복음
나무가 영물이 된 사연
나무가 영물이 된 사연 맹자와 제자들이 어느 마을을 지나쳐 가는 중이었다. 마을 사람들이 거대한 나무 앞에서 제사를 지내고 있었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나무를 칭송하고 있었다. 수천년이 지나도록 살아있는 영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제자들이 맹자를 보며 선생님 "이 나무를 보십시오. 천년이 넘은 영물입니다" 그러나 맹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지나쳤다. 제자들이 급히 따라가며 다시 물었다. "선생님은 저 나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위대하기는... 저 나무가 저렇게 천년이 넘도록 살아있는 이유는 쓸모가 없었기 때문이네" 그렇다. 오래 살아남 나무는 쓸모가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대로 둔 것이다. 그런데도 후대 사람들은 그 나무가 영물이라고 제사하고 있는 우를 범하고 있으니 이 어찌 부끄..습관은 제2의 천성?
정치와 목축의 비유
인간이 짐승처럼 살지 않는 법!
파스칼에서 [팡세]에서 인간의 불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천사도 아니며 짐승도 아니다. 그런데 인간의 불행은 천사를 닮고 싶어하면서도 짐승을 닮아가는 데서 비롯된다" 갈망은 좋다. 천사를 닮고 싶은 갈망 말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은 단지 갈망일 뿐이다. 마음은 원이지만 행동하는 것은 악이라는 사도바울의 처절한 울부짖음은 여전히 현재형이다. 인간이 결국 결과물들로 내어 놓는 것은 짐승처럼 사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천사보다 짐승을 더욱 닮았다. 그러나 이런말도 했다. "마호메트가 한 일을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그런 일에 불과하다. 마호메트는 기적을 행하지도 않았고 예언을 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그 누구도 못하는 일을 했다" 파스칼이 말한 '그 누구도 못하는 일'이란 도..문경지교(刎頸之交), 사소한 놀림을 부끄러워하지 않다.
영적방종- 작은 것에 주의하라
죽은 말로 널리 인재를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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