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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팡......세255
포도원 품꾼의 시기하는 눈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주인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망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이렇게 더운 날 아침 일찍부터 포도원에 들어와 일하는 우리와 저녁 늦게 잠깐 들어와 일한 사람들과 동일한 품삯을 주십니까? 이것은 부당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제가 봐도 주인이 부당하게 보입니다. 일꾼들은 삐졌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그들의 말에 정면으로 응답하십니다. 나는 잘 못한 것이 없다. 나는 너와 한 데나리온에 계약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너는 너의 것이나 가지고 돌아가라.(NIV 네가 시기하고 있다) 네가 악하게 보느냐?(16 악한 눈을 가지고 있다) 고대로부터 ‘악한 눈’은 다른 이에게 속한 것을 시기심으로 탐내는 자이다. 악한 눈은 악한 가치, 악한 해석의 틀을 의미한다. 즉 ‘너는 악한 판단을 기준으로 잘못된 해..선진국과 후진국은 무엇이 다른가?
만나는 사람을 바꾸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신앙의 역설”
“신앙의 역설” 교회의 위대성은 오직 한 가지에 있습니다. 그 멤버들이 기꺼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서로의 발을 닦을 때입니다.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땅에 가까이 할수록 하늘에 가까이 한다는 진리를 말입니다. 흙에 가까이 할수록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 무릎 꿇은 예수님의 모습은 진정으로 하늘을 감싸는 행위입니다. 누구든지 먼저 되고자 하는 자는 먼저 종과 하인이 되어야 합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온 것처럼 그리고 그의 생명을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제물(代贖祭物)로 드림과 같이…. 우리는 예수께서 사셨던 동일한 원리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ㆍ섬기는 삶의 원칙 ㆍ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원칙 ㆍ우리의 이기적 성품을 극복해 나가는 원칙 ㆍ우리의 기본적..꿈의 크기가 결과를 만든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일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꿈의 크기다. 꿈의 크기가 얼마나 큰가에 따라 성과물의 크기도 달라지는 법이다. 삼성홈플러스 이승환사장 / 창조 바리어스 H2C 중에서칭찬하는 법
네덜란드 라이덴대 폰크 교수는 칭찬은 둘이 있을 때 하는 게 좋다고 밝혔다. 사람들을 모아 놓고 한 사람에게 칭찬하면 다른 나머지 사람들은 "좋아 보인다"라고 말하지 않고 "나도 저 정도는 하는데"라고 한다.청매> 2010년, 6월 13일 참된 복음, 놀라운 변화
본문 갈라디아서 1:11-24 바울이 전한 복음 11-12 바울의 간증 13-24 23 다만 나에 대해서 "한때 우리를 박해했던 이 사람이 지금은 박해하던 그 믿음을 전하고 있다"는 말만 들었을 뿐입니다. 24 그래서 이 성도들은 나로 인해서 하나님께 찬양을 했습니다. 한때 지독히던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던 바울 그러나 이제 그가 자신이 박해했던 사람들이 전하는 그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사람이 일이란 참 묘한 것이다. 바울이 박해를 했던 이유는 악의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했고 열심으로 최선을 다해 살았다. 그러나 그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사실은 이것이 문제다. 우리도 주님께 열심은 있지만 혹 잘못된 열심은 아닌지 곰곰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작은 생각, 큰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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