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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팡......세255
착시현상
주님과 함께한 여행
메모>강을 건너 사람들
사도행전, 영향을 줄 것인가? 받을 것인가?
무엇이 중요한가?
참새믿음
참새 믿음 나는 아버지에게 십일조를 배웠다. 내가 열두 살이 되어 신문 배달을 시작했을 때, 아버지는 내 손에 교회 봉투 한 묶음을 쥐어 주셨다. 봉투에는 두 주머니가 있었는데, 각각 십일조와 주일 헌금을 위한 것이었다. 처음에는 한 주에 10센트씩 헌금하며 십일조를 훈련했고, 그 후 액수가 커졌을 때에 십일조는 이미 견고한 습관이 되어 있었다. 이런 규칙적이고 일관성 있는 십일조는 마음속에 하나님을 공급자로 여기는 ‘참새 믿음’을 형성한다. 나는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재정 훈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믿는다. 십일조 훈련이 안 된 사람은 재정의 어떤 영역에서도 훈련을 이룰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십일조 훈련은 금식 훈련과 매우 흡사하다. 삶에서 금식 훈련이 없는 사람은 음식이나 다른 영역에 관련된..부활절 예화 - 강아지똥과 민들레
♣ 강아지똥과 민들레의 만남 돌이네 흰둥이가 골목길 담 밑 구석 쪽에 똥을 누었다. 날아가던 참새 한 마리가 “똥! 똥! 에그, 더러워” 하면서 가 버렸다. 강아지똥은 그만 서러워 “으앙!” 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시간이 지나고 강아지똥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난 더러운 똥인데, 어떻게 착하게 살 수 있을까? 아무짝에도 쓸모없을 텐데….’ 봄비가 내렸다. 강아지똥 앞에 파란 민들레가 싹이 돋아났다. “넌 뭐니?” 강아지똥이 물었다. “난 예쁜 꽃을 피우는 민들레야.” “어떻게 그렇게 예쁜 꽃을 피우니?” “그건 하나님이 비를 내려 주시고, 따뜻한 햇볕을 쬐어 주시기 때문이야.” “그래, 그렇구나….” “그런데 한 가지 꼭 필요한 게 있어. 네가 거름이 되어 줘야 한단다.” “어머나! 그래? 정말 그래..진정 배를 만들게 하고 싶다면 - 생떽쥐페리
꽃 - 김춘수
꽃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천재와 보통사람의 2% 차이는?
천재와 보통 사람은 2%의 차이가 난다고 한다. 그 2%는 무엇일까?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열정과 노력, 그리고 실천의 차이다. 보통 사람들은 꿈이 없다. 있다고 해도 그것을 이루고 싶은 열정이 없다. 열정이 있다고 해도 실천하지 않는다. 그러나 천재는 실천한다. 그리고 계획대로 달성한다. 이것이 평범한 사람의 비범한 능력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욕망과 꿈을 이야기하지만 진적 그것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른다. 시도하지 않는 사람에게 어떻게 일이 성취될 수 있겠는가? 시도하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 시도하지 않는 꿈과 열정은 부도난 수표일 뿐이다. 정현욱목사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