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5545

[기독교 신간]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 / 필립 G. 라이큰

[기독교 신간]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 필립 G. 라이큰 전도서 묵상집이자 강해집이며 설교이다. 휘튼대학과 제10 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지냈다. 십 장로교회는 몽고메리보이스가 담임했던 곳으로 성경에 깊은 조예가 있는 교회다. 저자는 목사로서, 학자로서 전도를 통해 삶의 깊은 의미를 더듬어 찾아내고 있다. , 등의 저자인 필립 라이큰의 전도서 해설서다. 전작에서 깊은 신학적 통찰과 문학성을 선보인 그는 이 책에서도 학자적인 지성과 목회자적인 감성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지혜와 사색의 책인 전도서의 진수를 드러낸다. 전도서는 하나님 없는 인생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설명한다. 때문에 우리에게는 "해 아래 새것이 없다"는 허탈함 대신 인생의 기쁨과 의미를 가져다주는 '해 위'의 관점이 필요하다. 믿음으로 의롭다 .. Book 2018. 3. 1.

พระนามของพระเยซูสาวก 12

พระนามของพระเยซูสาวก 12ปีเตอร์แอนดรูเจมส์จอห์นฟิลิป, แมทธิว, ไซมอนคานาอัน, โทมัส, นาธานาเอเจมส์ (เล็ก), ยูดาสอิสคาริโอ แมทธิว 10: 2-4แอนดรูพี่ชายและเศเบดี 's สองชื่อของอัครสาวกสิบสองของเขาทำสิ่งเหล่านี้เช่นเดียวกับซีโมนเปโตลูกชายของเจมส์และจอห์นน้องชายของเขา 3 ปและบาร์โธโลมิ, โทมัสและเหล้าแมทธิวและกับเจมส์บุตรชายของอุอันดับสี่กานาเก้า Simone เร็ว ๆ นี้ยูดาสอิสคาริโอและพระเยซูเติบโตฉบับ ปีเตอร์แอ.. BIble Note 2018. 3. 1.

รวมเพลงนมัสการ (Thai)

รวมเพลงนมัสการ (Thai)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8. 3. 1.

태국어찬양(เพลงคริสเตียน)

태국어찬양(เพลงคริสเตียน) 부르신 곳에서 태국어 찬양입니다. 단기 선교를 위한 찬양곡입니다.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8. 3. 1.

중세 인물

중세 인물교회사에서 중요한 중세 인물을 소개합니다. 필자가 개신교이기 때문에 가톨릭의 관점이 아닌 개신교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자료를 취합합니다. 이해 바랍니다. 중세는 그레고리가 교황이 되던 590년 부터 종교개혁이 일어날 때 까지를 말합니다. 이것은 역사는 단절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기는 나누는 문제는 여러 측면이 있지만 편리하기 때문에 나누는 것에 합의 합의합니다. 저는 그레고리 교화부터 루터가 95개조를 붙인 때까지를 중세로 정하고 중세 인물을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그레고리 교황 590년 클레르보의 베르나르(1090년 - 1153년 8월 21일)12세기에 활동한 수도자로 시토회를 창립하였으며 제2차 십자군 원정 중에 설교하였다. 로마 가톨릭의 성인. 축일은 8월 20일. 베르나르는 독일어에서 기원.. 교회사/인물.교회사.신학 2018. 2. 28.

d

카테고리 없음 2018. 2. 28.

[서평 쓰는 법] 서평은 번역이다

[서평 쓰는 법] 서평은 번역이다 서평은 번역이다. 자신의 언어로 재 가공하고 번역한다. 서평자는 평하기 전에 읽어야 하는 독자이다. 그는 독자가 되어 읽고, 평자가 되어 평한다. 그러므로 서평은 독자의 관점으로 읽고 자신의 언어로 번역하는 자이다. 서평은 요약도 있고, 반박도 있고, 자신의 이야기도 있다. 서평은 종합 예술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번역이다. 번역되지 않은 서평은 가짜다.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번역은 곧 자신의 언어로 요리하는 것이다. 서평을 읽다보면 서평하고하 자는 책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없는 서평들이 있다. 이것은 서평이 아니다. 서평이 책이 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돌이면 돌, 물이면 물이라고 알려 주어야 한다. 아무리 읽어도 물인지 돌인지 알 .. 일상이야기/서평쓰기 2018. 2. 28.

[팡세] 121-153.154 인간은 짐승이면서 천사다

[팡세] 121-153.154 인간은 짐승이면서 천사다 121-153.154 인간의 위대함을 보여주지 않고 인간이 얼마나 짐승 같은지를 지나치게 보여 주는 것은 위험하다. 그리고 비속함 없이 그의 위대함을 지나치게 보여 주는 것도 위험하다. 이 두 사항을 모른 채 내버려 두는 것은 더더욱 위험하다. 그러나 이 두 면을 보여 주는 것은 매우 이롭다. 사람은 자신이 짐승 같다거나 천사 같다고 믿어서도 안 되고, 이 두 점을 몰라도 안 되며, 둘 다 알아야 한다. 놀랍지 않은가. 파스칼의 팡세를 읽을 때마다 이 사람이 궁금해진다. 여기서는 어떤 것에 대해 아는 것에 주의를 준다. 먼저는 자신의 비참함을 너무 보면 안 된다. 그는 그것이 전부라 생각하고 짐승처럼 행동하여 자신을 망가뜨린다. 반대로 자신이 천사라.. Pensées 2018. 2. 27.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 / 성희찬 외 8명 / 세움북스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성희찬 외 8명 / 세움북스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저자 : 성희찬 외 8인 공저 | 출판사 : 세움북스판매가 : 13,500원 → 12,150원 (10.0%, 1,350↓)-성도가 꼭 알아야 할 7가지 핵심적인 신학 주제-성경론·신론ㆍ성령론ㆍ구원론ㆍ교회론ㆍ종말론ㆍ제자도-모든 성도를 위해 쉽게 풀어쓴 7가지 주제의 신학 이야기이 책은 세움북스의 “건강한 교회 세움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신학 주제 7가지를 담고 있다. 성경론·신론·성령론·구원론·교회론·종말론·제자도,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조직신학의 주제들을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종교개혁 정신을 따라 “바름”과 “같음”을 위해 쓰인.. Book 2018. 2. 25.

삶으로 설명한 신앙 / 박영덕 / 생명의말씀사

삶으로 설명한 신앙박영덕 / 생명의말씀사 제목이 맘에 듭니다. ‘삶으로 설명한 신앙’은 삶을 통해 신앙이 드러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자는 의 저자인 박영덕 목사입니다. 오랫동안 IVF 간사로 지내오면서 청년들을 섬겨왔습니다. 신대원에서 성경공부 모임인 ‘아나톨레’를 시작한 주역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주은혜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는 목회자입니다. 학자와 목회자의 차이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지만, 현장이라는 것이 목회자에게 빼놓을 수 없는 것이기에 성경을 볼 때도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박영덕 목사는 성경을 오랫동안 연구해 오면서 성경 인물에 대한 교훈을 몇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둘째, 신앙의 선배라고 해서 특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연약한 우리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 Book 2018. 2. 25.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