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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룟 유다의 딜레마> 김기현 목사
서평 <예수님처럼> 맥스 루카도
서평 <글쓰는 그리스도인> 김기현
서평 <피고석의 하나님> C. S. Lewis
서평을 어떻게 쓸 것인가?(1) 그 책에 대해서 써라.
서평을 어떻게 쓸 것인가? 1. 그 책에 대해서 써라. 어떤 분은 자신의 서평을 서평도 아니고, 감상문도 아닌 곁길이라 표현했다. 이유인즉 정식적인 글도 아니고 글을 읽다가 다른 생각이 나면 곧바로 생각의 ‘삼천포’로 빠지기 때문이란다. 듣고 보니 참 맞는 말이 아닌가싶다. 얼마 전 어떤 분의 서평을 읽은 적이 있다. 글쓴이에게는 참 미안하지만 그것은 ‘서평’ 아니라 ‘감상문’이다. 서평의 공식적은 틀은 없지만 암묵적인 법칙은 있다. 서평은 먼저 그 책에 대해 쓰는 것이다. 그 책을 쓴 저자나 줄거리, 책의 주제와 논지 등을 먼저 풀어내야 한다. 표지나 오타도 괜찮다. 그런데 책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 현학적이거나 주변잡기로만 쓰게 되면, 서평이라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분은 그 책에 대해 쓰기는 했지만 ..진리는 강하다.
진리는 강하다. 그러나 부드럽다. 모든 거짓된 속임수를 타파하면서도 소외된 이들을 사랑하고 보호한다. 진리는 하늘의 언어가 아니다 이땅의 언어이며, 실존과 현존의 언어이다. 진리는 강하고 부드럽다. 진리는 단순하다. 진리는 간결하다. 진리는 일향한다. 진리는 명료하다. 진리는 명징하다. 진리는 쉽다.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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