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5540
문자는 기억의 존재인가 망각의 존재인가?
문자는 기억의 존재인가 망각의 존재인가?2012.10.07 10:22 플라톤의 ‘파이드루스’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이야기이다. 계산법과 기하학 그리고 문자를 발명한 고대 이집트 신 퇴트에 관한 것이다. 퇴트가 이집트 왕인 타무스에게 자신이 발명한 것을 설명하면서 “문자는 이집트 사람들을 더욱 더 현명하게 만들고 기억하기 쉽게 해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타무스 왕은 난색을 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대가 발명한 것들 가운데 문자는 학습자에게 건망증만 가져다 줄 것이요. 왜냐하면 그들은 기억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그들 스스로 기록된 문자를 믿고 더 이상 기억하려 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오”독서법, 존 러스킨의 다시읽기
독서법존 러스킨의 다시읽기 책은 한번 읽으면 그 구실을 다하는 것이 아니다. 재독하고 애독하여 다시 손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애착을 느끼는 데서 그지 없는 가치를 발견할 것이다.독서법 프란시스 베이컨
독서법 프란시스 베이컨 16세기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은 "어떤 책은 맛만 보고, 어떤 책은 삼켜 버리고, 어떤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오정화 95쪽아브라함의 생애(1) 소명에서 롯의 분리까지
아브라함의 생애(1) [말씀묵상] - 아브라함의 생애(2) 아브라함은 구약과 신약에서 빠뜨릴 수 없는 믿음의 조상이다. 신약에서 예수님의 족보를 시작하는 첫 구절에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로 소개한다. 아브라함의 첫 등장은 성경의 첫 책인 창세기 11장 26절에서 데라의 아들로 소개된다. 11:26 데라는 칠십 세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더라 창세기에 의하면 아브라함의 첫 이름은 아브람이었고, 이 후 하나님이 아브라함으로 개명하신다. 아브라함의 개명은 이 후에 일어날 일에 대한 상징으로서 주어진 것이다. 창세기 17: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먼저 간략하게 아브라함의 생애를 살펴 보자...중국어예배설교-소명과 사명
중국어예배설교소명과 사명마4:18-25 할렐루야! 언제나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주님은 첫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많은 일이 있음에도 먼저 제자들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갈릴리해변을 다니시다가 두 형제인 베드로와 안드레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주님은 그들을 향하여 ‘나를 따라 오너라’고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는 두 가지 측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은혜로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부르심은 권리와 의무가 따른다는 것입니다. 1. 소명(召命) 은혜로 부르신다. 주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어떤 조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은혜로 부르십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주님의 제자들은 그다지 좋은 형편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오늘 부른 베드로와 안드레의 직업은 어부였습니다..중국어예배설교-파도타기 / 마태복음 2:13-23
새가족 정착, 7명의 관계
권양(權讓)의 공부법-끊임없이 노력하라.
권양(權讓,1688-1758)의 공부법-끊임없이 노력하라. 2012.09.25 17:16 권양은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자는 예경이며 호는 지족당이다. 서인인 송준길의 제자로 성품이 소박하고 청빈을 좋아해 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았다.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한 뒤 지평, 장령, 정언, 사간 등을 지냈다. 무장, 함양, 한산 등의 수령으로 있을 때 선정을 베풀어 지역민들의 칭송이 높았다. 말년에 정국이 당파싸움에 휩싸이자 벼슬을 내놓고 안동으로 내려가 세상일을 잊고 살았다. 저서에는 이 있다. 1. 공부는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권양은 어려서 머리가 그다지 총명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가 예순 다섯에 삶을 되돌아본 글 속에 이런 표현이 있다. “나는 어린 시절에 궁색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이 나를 ..유성룡의 공부(독서)법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