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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장의 길
영적 성장의 길 영적성장이란 무엇인가? 영적으로 성숙하는 것인데, 영적성장은 믿음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알고,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을 체험하며 사는 삶을 말한다. 1. 과거의 삶을 끊어야 한다. 항구의 배가 출항을 했다. 그러나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앞으로 나아가질 않았다. 알고 보니 배를 움직이지 않도록 묶어든 줄을 풀지 않았기 때문이다. 죄가 바로 배를 묶는 줄과 같다. 죄의 줄을 끊어야 배가 바다로 나아가듯 영적인 삶도 죄의 삶을 청산해야 성숙할 수 있다. 교만의 줄, 세상 욕망의 줄, 음란과 질투와 시기의 줄을 끊어야 한다. 죄 된 삶의 청산 없이 영적 성장을 이루려고 하는 사람은 쓰레기통에 여러 가지 좋은 것들을 담는 것과 같다. 함께 더러워지고 못쓰게 된다. 2. 예수 그리스도..고등부칼럼 - 부끄러운복음 VS 자랑스런 복음
부끄러운복음 VS 자랑스런 복음 복음은 부끄러운 것일까 아니면 자랑스러운 것일까? 현대의 기독교인들은 복음을 부끄러워한다. 자신이 기독교인임을 알리려고 하지 않으며, 교회에 다니는 것을 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K는 파지를 주워 팔아 살아가는 자신의 부모를 아무에게도 소개하지 않았고, 직업이 무엇인지도 말하지 않았다. 자신의 부모가 초라하고 미천한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부끄럽게 여기는 것은 가치를 작게 여긴다는 뜻이다. 현대의 기독교인들이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이유는 복음의 가치를 진정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울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복음에는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교회의 역사는 복음을 자랑했..평화가 아닌 검을 주러 오신 예수
주희, 유청지의 소학
데카르트 지식 습득 4가지 방법
돈을 버는 사람의 열 가지 특징
인터넷 상에 떠도는 돈버는 사람들의 열 가지 특징이란 글입니다.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돈을 버는 사람의 특징이니 유심히 살펴보면 재미있는 몇 가지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내용을 봅시다. 돈을 버는 사람의 열 가지 특징 ① 감사생활을 하는 사람 -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은 돈도 싫어한다 ② 수입 이하의 생활을 하는 사람 - 너무나 지당한 사실 ③ 부부사이가 좋은 사람 - 부부싸움을 하면 대단한 금전적 손실을 입는다 ④ 돈이나 물건이나 사람을 소중히 하는 사람 - 구두쇠의 마음 ⑤ 건강에 조심하는 사람 - 건강 자체만으로 대단한 돈이다 ⑥ 독립심과 자존심이 강한 사람 -절대로 꾸지 않는다 ⑦ 일을 취미처럼 즐기는 사람 -일이 재미있으면 삶이 즐겁다 ⑧ 한 우물만 파는 사람 - 물이 나올 때까지 ⑨ ..고등부칼럼-무엇을 위해 죽겠는가?
무엇을 위해 죽겠는가? 얼마 어느 TV에서 청담동 며느리의 일상이란 주제로 방영한 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갑부들이 산다는 청담동, 그곳의 며느리들은 어떻게 살까? 한 분은 자신의 집에 수 천벌의 옷이 있다고 말했다. 하루에 한 벌씩 입어도 족히 몇 년은 걸리는 엄청난 옷이다. 옷의 가격만 따져도 수십억이 넘는다. 사람은 자신이 귀중하게 여기는 것에 돈과 시간을 사용한다. 어떤 사람은 차에, 어떤 사람은 집에, 어떤 사람은 옷에, 어떤 사람은 건강에, 어떤 사람은 친구들에게 투자한다. 그것들이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무엇을 소중하게 여기는 지는 그 사람이 어떤 것에 돈을 사용하는가 보면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 장로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깝지 않..삶은 보기 나름
세상을 바꾼 창조적 아이디어의 시작.-steve jobs
세상을 바꾼 창조적 아이디어의 시작. 뛰어난 사람과 함께 일하려면 그들 스스로 많은 결정을 할 수 있게 하고 위계질서가 아닌 그들의 아이디어에 의해서 경영이 돼야 합니다. 반드시 최선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야 합니다. -steve jobs 다르게 생각하라! 결합하면 달라진다! 가장 최선을 선택하라! 운명을 바꿀 새로운 시대를 스스로 만들어라!중용, 도는 가까이 있다.
중용(中庸), 도는 가까이 있다. 이 부분은 도를 실천하려 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부분이다. 주희는 도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이론 적으로도 남아서는 안 되고 삶 속에서 실천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도라고 말한다. 주희에 의해서 편집된 [중용]의 13장과 15장의 내용을 통해 '도란 무엇인가'를 살펴보자. 13장 1. 공자가 말했다. “도는 사람에게서 멀리 있지 않는데 사람들이 도를 행하면서 사람에게서 멀어지니 이렇다면 도라고 할 수 없다.” 2. [시경]에 “도끼자루로 쓸 나무를 베는구나! 도끼자루로 쓸 나무를 베는구나! 도끼자루의 모형은 멀리 있지 않다”고 하였다. 도끼자루를 쥐고서 도끼자루로 쓸 나무를 베면서 힐끔 쳐다보고는 오히려 멀리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군자는 사람의 도..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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