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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유형 연구-주도형

성경유형 연구-주도형,사교형 아래의 표는 다음과 같은 사람이다. 소극적인 사람의 반대편에 서있으며, 모험을 즐기고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다. 주도적 성향의 사람 왼쪽 상단을 차지하고 있는 주도형의 사람에 대해 알아보자. 주도형은 말 그대로 주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앞서서 이끌어가려는 성향이 강한 사람이다. 주도형은 공동체나 그룹에서 확실하게 눈에 띤다. 일단 그들은 컬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단도직입적이며 뒤 끝이 없는 사람이다. 모든 일에 있어서 공격적이고 주도하려는 사람이다. 앞장 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뒤에서 머뭇 거리거나 대충대충 하려는 사람을 참아주지 못한다. 이들은 성격이 급하고, 말이 빠르고, 직설적이며, 화를 잘내고, 주도적이며, 비판적이고, 결단력이 빠르다... 일상이야기/팡......세 2011. 10. 5.

신평로교회 사진전

신평로교회 사진전시회 신평로교회 사진동우회에서 주최하는 사진 전시회가 이번주 토요일(10월 8일)부터 다음주 주일까지 있습니다. 장소는 비전센터 4층 로비에 자리한 카페입니다. 6분 정도가 그동안의 삶의 흔적들을 담아온 것을 전시하게 됩니다. 구약역사서 2011. 10. 5.

삼손과 여우, 그리고 전단의 전술

삼손은 혼자 블레셋 군인들과 싸워죠.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슈퍼맨도 아니고...물론 그의 괴력은 어느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다분이 그의 힘 만으로 싸우지 않았다는 점을 들고 있죠. 그는 여우를 잡아 꼬리에 불을 붙이고 블레셋 곡식을 모두 태워버렸죠. 놀라 여우들을 모습을 상상하면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중국 고전에도 보면 여우는 아니지만 소 꼬리에 불을 붙여 크게 이긴 전단이란 장수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십팔사략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글을 읽고 있으니 강약의 문제는 곧 정신력과 전술의 싸운 인듯합니다. 즉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쓰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보잘 것 없는 것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을 잘 활용하여 크게 성공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소꼬리에 불을 붙여 싸운 .. 일상이야기/팡......세 2011. 10. 5.

홈즈 그리고 상상력

"그레고리 경감은 나도 두세번 만난 일이 있지만, 맡은 일에 성실하고 머리 가 쾌 좋은 사람이더군. 거기에 상상력이 조금만 더 곁들여지면, 훌륭한 탐정이 될 수 있는 사람이야." -중략 "어때? 왓슨. 상상력의 고마움을 이제 알았겠지? 그레고리 경감은 훌륭한 형사이긴 하지만 상상력만은 조금 부족하단 말이야. 자아, 이 말굽 자국을 따라가 보세." -중략 "와트슨, 나의 상상이 들어맞았어. 멀리서 쏜 총알이 멋지게 명중한 기분이 야. 자, 마차를 출발시켜 주시죠." -중략 "아닙니다. 대령님. 저도 처음에는 그레고리 경감과 똑같이 심프슨 청년을 의심했으니 그리 뽐낼건 없습니다. 이번 사건은 상상에서 출발했죠. - [사라진 명마]에서 일상이야기/팡......세 2011. 10. 2.

고등부칼럼-우리는 비전공동체

우리는 비전 공동체 우리 몸의 세포는 약 60조에서 100조개 정도 된다고 한다. 이렇게 많은 세포가 있음에도 우리의 몸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이유는 간단하다. 각 세포 하나하나는 자신을 위해 존재하지 않고 전체의 몸을 위해서 존재하고 일한다고 한다. 한 가지의 목적으로 똘똘 뭉친 것이 우리의 몸이다. 초대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폭발적인 성장이나 물건을 나누는 것에 있지 않다. 비전, 그것이야 말로 초대교회의 가장 큰 특징이었다. 비전이 없는 공동체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비전은 공동체를 끌고 가는 엔진이다. 공동체가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 가야할지를 보여주는 것이 비전이다.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비전을 품고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실천하며 사는 사람들이었다. 인생의 최고의 가..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1. 10. 1.

청소년 폭력의 원인은 가정

죽음의 데스노트 13명의 청소년이 한 명의 친구를 밤새도록 두둘겨 팼다. 그들의 대부분은 가정이 파괴된 아이들이다. 그들은 열등감에 휩싸여 있고 삶의 의미를 알지 못한다. 그들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올린다.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9. 30.

팡세 257 세 부류의 사람들

이 세상에는 다만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을 따름이다. 첫 번째는 신을 발견하여 이를 섬기는 사람들, 두 번째는 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를 애써 구하는 사람들, 그리고 세 번째는 신을 발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추구하려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첫 번째 사람들은 도리에 합당하고 행복하며, 세 번째 사람은 도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불행하며, 중간의 사람들은 도리에 합당하지만 불행하다. Pensées 2011. 9. 30.

팡세 200, 감옥에서 화투치기

파스칼은 내기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남겨진 한 시간의 문제를 다른다. 나에게 한 시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사용하겠느냐는 것이다. 팡세 200 한 남자가 감옥에 갇혀 있는데 자기에게 선고가 내려졌는지도 모르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알 수 있는 여유는 한 시간밖에 없다. 만약 선고가 내려진 것을 알게 된다면 그 한 시간 안에 충분히 선고를 취소 받을 수 있는 경우, 그 시간을 선고가 내려졌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데 쓰지 않고 피케놀이(카드놀이의 일종)에 허비한다면 그것은 자연에 어긋나는 일이다. 그러므로 인간이 …… 자연에 어긋난 일이다. 이것이야 말로 신의 손(신의 벌)을 무겁게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신을 구하는 사람들의 열정만이 신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구하지 않는 사람들의 .. Pensées 2011. 9. 29.

신평로교회, 구역장 개강 세미나

신평로교회, 구역장 개강 세미나 신평로교회 구역장 개강 세미나가 지난 9월 3일 감림산 기도원에서 있었습니다. 김해 양무리 교회 이영출 목사님을 모시고 구약장으로서의 헌신과 다짐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구약역사서 2011. 9. 29.

팡세, 162 클레오파트라의 코

팡세 162 인간의 공허를 충분히 알고자 하는 사람은, 연애의 원인과 결과를 생각하면 된다. 그 원인은 "나로서는 모르는 것"(코르네유)이다. 그러나 그 결과를 무서운 것이다. 이 "나로서는 모르는 것", 사람이 알 수 없는 작은 것이 전 지구와 황후와 군대와 전 세계를 움직인다.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세계는 달라졌을 것이다. 당시 이집트를 통치하던 클레오파트라는 안토니우스를 유혹하여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시저와 싸우게 하여 결국 패하고 만다. 자신도 독사에게 물려 자살한다. 전설이 사실이라면 말이다. 파스칼은 이렇게 거대한 역사의 변화가 클레오파트라의 하찮은 코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어처구니 없어 한다. 파스칼의 어처구니없음은 그 다음으로 이어진다. 팡세 163 공허. 연애의.. Pensées 2011.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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