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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958

[전남여행]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전남여행]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영암군 소재 하정웅미술과 일상이야기 2020. 6. 1.

[전남여행] 영암여행 서호사

[전남여행] 영암여행 서호사 과연 우연이란 게 존재할까? 한다면 바로 어제와 같은 날일 것이다. 아내와 함께 영암을 찾다 길을 잘못 들어 결국 집으로 향했다. 아내가 잠깐 차 세워요. 그냥 지나쳤다. 너무 갑작스러운 요구나. "차 세울까?""그래요"도로 한 쪽에 차를 세우고 마을로 들어가 보자 한다. 별달라 보이지 않지만 왠지 뭔가 있을 것 같은 느낌.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찾아 나선 곳이 영암 서호사이다.처음부터 서호사를 만난 것은 아니다. 유난히 잘 단장한 골목은 시골같지 않은 낯섦과 평온함이 함께 스며있었다. 일반 아스파틀가 아닌 황토빛 가득 담은 인조 골목이긴 했지만 편리함과 전통을 함께 담어낸 흔적이 역력했다. "이런 시골을 누가 이렇게 단장했을까?"혼자 중얼거리며 몇 컷을 담았다. 사람.. 일상이야기 2020. 6. 1.

[전남여행] 영암 월출산 바우펜션

영암 월출산 바우펜션영암군 월출산 자락 아래에 자리한 한옥 펜션이다. 지금까지 보았던 그 어떤 곳보다 멋진 환경과 아름다운 건물이다. 매료되지 않을 수 없는 곳이다. 바우펜션 홈페이지 http://www.baupension.com/main/index.html 일상이야기 2020. 6. 1.

[전남여행] 해남매일시장

해남매일시장 그리 크지 않은 시장. 고구마 빵을 사고 채소 몇 가지를 사려 들렀지만 장날이 아니라 시장은 작았다. 해남에서만 판다는 풀빵을 샀다. 맛이 일품이다. 해남은 전남에서 큰 군 중의 하나이다. 목포와 인접해 있고, 동으로는 강진을 서로는 진도가 자리한다. 해남윤씨가 있을만큼 조선시대에도 세를 떨친 정치력을 과시한 곳이기도하다. 한 때 시가 된다는 설도 있었으나 인구가 줄어들면서 결국 '군'으로 남겨졌다. 해남은 고구마와 무화화가 유명하다. 무화과는 해남뿐 아니라 무안과 신안도 많이 재배된다. 무안과 영광이 고구마로 유명했지만 어느 새 고구마는 '해남' 되었다. 가을이면 해남 배추가 유명하다. 이래저래 유명한 곳이 해남이다. 고구마가 있으려니 했지마 때가 때인지라 고구마는 없었다. 시장이 작아 살.. 일상이야기 2020. 5. 26.

[전남여행] 해남 고구마빵 피낭시에

해남 고구마빵 피낭시에 목포로 온 후로 해남이 지척이라 가끔 찾는다. 강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머물렀지만 강진과 지척은 해남은 버스 터미널 말고는 가본 곳이 없다. 그러다 우연히 고구마 빵을 알게 되었고, 그 빵이 해남에 있다는 것을 아내로부터 전해 들었다. 지리에 둔한 탓인지 몇 번을 들러도 어디가 어딘지 알 길이 없다. 아내는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며 방향을 알려 준다 내비게이션을 봐야 겨우 찾아가는 나에게 아내의 공간인지력은 신통방통하다. 해남 고구마빵 피낭시에 김현미 대표. 그는 해남과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왜 해남에 내려왔을까? 해남 출신 제빵사를 만나면서 남편을 따라 내려왔다고 한다. 목포대에서 식품 가공학을 배워 제과점을 하게 된다. 해남 하면 고구마가 아니던가. 이현.. 일상이야기 2020. 5. 26.

목포 여행 베스트 10곳 그리고 그 외의 여행지

목포 여행 베스트 10곳 그리고 그 외의 여행지 목포는 일제 강점기 시절의 건축문들이 고스란히 남겨진 곳이다. 대체로 도시가 계발되면 구도심을 허물고 새로 건축하는 곳이 많지만 목포는 특이하게 구도심을 그대로 둔 채 신도심을 만들었다. 덕분에 일제강점기 시절과 80년대 이전의 건축문들이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다. 한 편으로는 인구가 빠져 나가면서 공동현상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관광사업을 만들기에는 더 없이 좋은 환경이 되었다. 목포에 왔다면 두 가지 여행 테마를 가지고 오면 좋다. 하나는 근대 건축물 여행과 다른 하나는 맛집이다. 1. 유달산 유달산(儒達山)은 높이 228m의 목포를 대표하는 산이다. 유달산은 작지만 기암괴석이 있어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금강산을 여름에 부르는 명칭이 개골산이데 예로부터 .. 일상이야기 2020. 4. 30.

목포 일반 서점

목포 일반 서점 MusicalEnglish전남서부지사 목포시 용당1동 1191-1광주타임스신안지사 목포시 남교동 51-28교학사영어학습관 목포시 옥암동 1094-9금강서점 목포시 용당2동 183-8금호서적 목포시 동명동 259노벨과개미목포지사 목포시 용당2동 1127-13눈높이국어영어 목포시 옥암동 1008대동서적 목포시 상동 970-11대흥서점 목포시 옥암동 1097동그라미아동도서 목포시 석현동 1262-3동명서적 목포시 동명동 259동아교육 목포시 상동 929-12동아도서 목포시 옥암동 1046-3동화마을 목포시 옥암동 1030-7두레박서적 목포시 연산동 1262-3매일경제동목포지국 목포시 산정동 1751목우서점 목포시 산정동 1399미래서점 목포시 상동 983-1방송대학인의집 목포시 용당1동 119.. 일상이야기 2020. 4. 20.

목포 헌책방 중고서점

목포 헌책방 중고서점 기대하지 않았지만 목포에 헌책방이 두 곳 있습니다. 한 곳은 일반 서점이고 다른 한 곳은 기독교전문서점입니다. 크게 기대할 바는 못되지만 그래도 헌책방이 있군요. 혹시 필요할까 싶어 올립니다. 장미서점전남 목포시 청호로19번길 9참고서 위주의 작은 헌책방이다. 매일 여는 곳이 아니라 전화를 하고 가야 하는데 전화 번호가 없다. 기독북전남 목포시 원산로59번길 32기독서적을 전문으로 다루는 서점이다. http://gidokbook.co.kr/ 일상이야기 2020. 4. 20.

온라인교회 또는 사이버 교회

온라인교회 또는 사이버 교회코로나로 인해 한국교회는 뜻밖의 논쟁에 휩싸였습니다. 가장 먼저는 주일 성수 논쟁이고, 두 번째는 온라인 예배 논쟁으로 확장 되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성찬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논쟁은 심각해 보이는 것이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논쟁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오랫동안 온라인 예배를 드려왔으며 현재도 여전히 드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들어 필자도 온라인 예배와 더불어 온라인 교회 또는 사이버 교회에 대한 자료들을 찾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고전적인 논쟁이었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대부분의 신자들에게 별 호응도 관심도 얻지 못했을 주제들입니다. 그럼에도 코로나로 인해 이슈가 되었고, 앞으로도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 확실해..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20. 4. 18.

[서평 쓰는 법] 3-1 서평 자료 모으기 2) 책 분석하기

3-1 서평 자료 모으기 2) 책 분석하기 본격적인 서평에 들어가지 전에 ‘저자 읽기’와 더불어 해야 하는 중요한 작업은 서평하는 책 자체를 파악하는 일이다. ‘그냥 읽으면 되지 않느냐?’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일은 ‘그냥 읽기’다. 읽지 않고 무슨 서평을 쓰겠는가. 그러니 먼저 읽어라. 문제는 ‘그냥 읽기’만으로 결코 좋은 서평이 나올 수 없다는 것이다. 양질의 서평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저자 읽기와 더불어 책을 다양한 관점에서 평가하고 분석하는 작업이 우선 되어야 한다. 이제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분석하는 방법을 알아 보자. (1) 목차 읽기 필자가 서평 할 때나 책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곳 중의 하나는 목차다. 목차는 책의 거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 일상이야기/서평쓰기 2020.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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