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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28. 11:11-19 하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시고

28. 11:11-19 하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시고 1. 말씀 읽기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 구약역사서 2018. 6. 15.

[히브리서] 27. 11:8-10 아브라함, 갈 바를 알지 못하나

27. 11:8-10 아브라함, 갈 바를 알지 못하나 1. 말씀 읽기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2. 묵상아브라함의 믿음은 성경에서 비교할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을 만큼 독보적입니다. 오늘 집중적으로 다룰 아브라함의 믿음은 세 가지 정의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특징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갔다는 것이며, 두 번째는 죽은 것 같은 몸이었지만 후손들이 태어날 것을 믿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삭을 .. 구약역사서 2018. 6. 14.

쉽게 읽는 J.C. 라일의 거룩

쉽게 읽는 J.C. 라일의 거룩 J.C. 라일/ 황스데반 / 생명의말씀사 John Charles Ryle 청교도 신학에 흠뻑 빠져 살 때 존 라일을 만났다. 성공회 사제와 청교도는 어색한 동거처럼 보였지만 존 라일은 훌륭한 하게 어색함을 뛰어넘어 자기만의 색을 드러냈다. 존 라일의 책은 몇 권 번역되지 않아 국내에 출간된 대부분의 책들을 구입해 읽었다. 90년 대 중 후반 라일의 책은 극히 드물었다. 지금은 모두 절판되고 없는 CLC에서 '죤 라일 신앙강좌시리즈'로 출간된 몇 권이 전부였다. 존 라일의 은 1991년 은성출판사에서 번역되었지만 곧 절판되어 헌책으로도 구할 수 없었지만 다행히 1998년 은성에서 재판하면서 접하게 되었다. 사실 200년이 지나기 전까지 라일의 책은 고작 네 권 밖에 번역되지.. Book 2018. 6. 13.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 김형국 / 생명의말씀사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김형국 / 생명의 말씀사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신앙생활을 오래 할수록, 예수님을 믿은 지 오래일수록 겸손해지고 경건해져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을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버립니다. 그러나 김형국 목사는 ‘사람은 변합니다.’라고 말합니다. 7장으로 나누어 설명하지만 핵심은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변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변할 수 있을까요?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자는 들어가는 이야기에서 차에 치인 고양이 이야기를 합니다. 쥬디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를 키우면서 집은 많은 변화들이 일어납니다. 고양이 한 마리가 들어와도 삶이 변하는데, 인류의 역사를 바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에 들어왔.. Book 2018. 6. 13.

히브리서, 26. 11:4-7 믿음은 보이지 않은 것들은 본다.

26. 11:4-7 믿음은 보이지 않은 것들은 본다. 1. 말씀 읽기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 구약역사서 2018. 6. 13.

[히브리서] 25. 11:1-3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25. 11:1-3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오늘은 히브리서 묵상 25번째로 믿음에 대한 이야기로 함께 나눕니다. 1. 말씀 읽기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2. 묵상히브리서 11장은 성경에서 가장 다이나믹하면서 중요한 장입니다. 교회를 다닌다면 히브리서는 몰라도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는 말은 들었을 것입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가장 위대한 구절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히브리서 11장이 가지는 독특함과 위대함을 자주 간과합니다. 오늘부터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는 히브서 11장의 세.. 구약역사서 2018. 6. 12.

사람의 일생

태어나고 자라고 바쁘게살아가다 외롭게 살다 늙고 결국죽는다. 카테고리 없음 2018. 6. 11.

대상17:9 옮기다-떨다

대상17:9 옮기다-떨다 대상17:9의 옮기다는 떨다의 뜻이다. 히브리어는 '이레가즈'인데, '라가즈'에서 온 말로, 공포, 떨다는뜻을 가진다. 그런데 개역 성경은 '옮기다'로 옮겼다. 아마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떨기 때문에 '움직인다'로 의역한 것으로보인다. 영어 성경도 moved로 옮겼다. 그렇다면 움직이지를 떨며로 옮겨보면 어떨까? 대상17:9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들을 심고 그들이 그 곳에 거주하면서 다시는 옮겨가지 아니하게 하며 악한 사람들에게 전과 같이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여새번역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들을 심고 그들이 그 곳에 거주하면서 다시는 "떨지"(옮겨가지) 아니하게 하며 악한 사람들에게 전과 같이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여 BIble Note 2018. 6. 8.

[히브리서] 24. 10:26-39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24. 10:26-39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1. 말씀 읽기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32 전날에 너.. 구약역사서 2018. 6. 8.

[히브리서] 23. 10:19-25 믿음은 함께 가는 것

23. 10:19-25 믿음은 함께 가는 것 1. 말씀 읽기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2. 묵상 이제 새로운 논증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는.. 구약역사서 2018. 6. 7.

[히브리서]22. 10:1-18 완전한 제사

22. 10:1-18 완전한 제사 1. 말씀 읽기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 구약역사서 2018. 6. 5.

[주목신간] 한국교회 사론 / 최재건 / CLC

[주목신간] 한국교회 사론 최재건 / CLC 역사적 사실을 충실히 담은 한국교회사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마크 A. 놀의 을 번역했고, 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앨리스터 맥그래스 을 번역해 작년(2017)에 개정판이 출간되고 했습니다. 저자의 약력에 비히 출간한 책이 너무 적은데 이번에 대작을 출간했습니다. * 연세대학교(B. Th., Th. M.) *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S.T.M.) * 예일대학교 대학원(M.A.) * 하버드대학교(Ph. D.) * 연세대학교 교수 역임 책을 읽지 않아서 정확하게 평을 할 수 없지만 기존의 개신교 교회사와는 적지 않은 차이를 가집니다. 먼저 서학(조선시대 가톨릭)의 전래를 집중해 다루었고, 교리 교육에 대한 부분이 초반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해방 전의 의료 선교에.. Book 2018. 6. 4.

[히브리서] 21. 9:15-28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21. 9:15-28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1. 말씀 읽기15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6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7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유효한즉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효력이 없느니라 18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19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두루마리와 온 백성에게 뿌리며 20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21 또한 이와 같이 피를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22 율법을.. 구약역사서 2018. 6. 4.

[생명의말씀사 신간] 16 단어로 꿰뚫는 성경

[생명의말씀사 신간] 16 단어로 꿰뚫는 성경2018년 6월 2일 이번에 출간된 신간들은 내용은 차치(且置)하더라도 디자인이 대박이다. 아이들이 종아할 그림 성경 책과 크리스 브루노의 은 표지에서 벌써 호감이 간다. 크리스 브루노의 은 말 그대로 성경의 토대를 이루는 16개의 단어를 설명할 책이다. 이전에 나온 의 후속편인 셈이다. 저자의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글이 읽는 이들에게 흥미를 준다. 16단어로 꿰뚫는 성경저자/역자 : 크리스 브루노/김태곤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판매가 : 10,000원 → 9,000원 (10.0%, 1,000↓)성경의 큰 그림을 보여 준 『16구절로 꿰뚫는 성경』의 후속편!이제 16개의 단어로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를 파악하자!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책이다... Book 2018. 6. 3.

신학을 다시 묻다 / 후카이 토모아키 / 비아

예수는 왜 원숭이가 되었는가? 신학을 다시 묻다후카이 토모아키 / 비아 *이 글은 크리스찬북뉴스에 기고한 글입니다. 스페인의 한 교회에 Ecce Homo(이 사람을 보라)로 불리는 100년이 넘은 예수 프레스코 벽화가 있었다. 스페인 화가인 엘리아스 가르시아 마르티네스(Elías García Martínez)이 그린 것으로 가시관을 쓰고 한쪽으로 얼굴을 약간 기울인 표정의 예수다. 고난받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이 그름은 사람들에게 그다지 관심을 갖지 못했다. 세월이 지나 그림이 훼손되자 벽화를 복원할 수 있는 사람을 수소문했고, 아마추어 복원가인 80이 넘은 세실리아 히메네스 (Cecilia Giménez)에게 맡겨졌다. 복원이 완성된 후 ‘Ecce Homo(이 사람을 보라)’는 이전의 그림과는 완전히 .. Book 2018.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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