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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자성어는'엄이도종(掩耳盜鐘)'

올해의 사자성어는'엄이도종(掩耳盜鐘)' 2011년 교수신문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엄이도종(掩耳盜鐘)을 선정했다. 엄이도종(掩耳盜鐘)은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는 뜻으로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남의 비판은 듣지 않으려는 것을 말한다. 귀를 막고 종을 훔치는 것이 가능하기나 할까? 이 사자성어는 풍자이다. 종을 훔치기 위해서는 종소리가 나지 않도록 조심히 다루어야 하기에 귀가 잘 들려야 한다. 그런데 귀가 들리지 않는 도둑이 종을 훔친다. 현실 속에서는 어느 정도 가능한 이야기지만, 사사성어는 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억지를 부린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억지를 부리는 사람들을 비꼬아 하는 말이다. 상식에 맞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이 수긍할 수 없는 것을 뜻한다. 2011년은 우리나라에 매우 중요한 몇 가지..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1. 12. 18.

고등부칼럼-역사의 주관자 예수 그리스도

역사의 주관자 예수 그리스도 중세의 마키아벨리는 군주론을 통해 군주는 힘을 가져야 진정한 군주가 된다고 설파한다. 힘 즉 권력이 없는 군주는 진정한 군주가 아니면, 힘이야 말로 군주를 군주답게 한다고 주장한다. 중국의 진시황의 통일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세운 한비자 역시 왕은 법을 통해 강력하게 권력을 행사할 때 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힘, 권력, 강력한 군사력, 부와 재물은 역사를 지배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역사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권력을 가져야 하고, 권력이 없다면 재물을 소유해야 하고, 재물조차 없다면 인맥을, 인맥조차 없다면 외모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인류의 역사를 좌지우지했던 사람들은 역사의 주인공으로 살기 위해 권력과 재물을 끝없이 갈망하며 살아왔고, 살아갈 것이다. 초..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17.

신평로교회/ 부산노회 임시노회

부산노회 173-1차 임시노회가 금요일 오후 2시에 신평로교회당에서 열렸습니다. 몇 가지 안건이 있었지만 김동일 강도사님의 목사 안수식을 위한 모임이었습니다. 추운 날씨 가운데 많은 노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참석해서 필요한 안건들을 처리하고 김동일 강도사님의 목사안수식을 거행했습니다. 김학준 목사님께서 노회회원분들께 인사도 하며 감사의 표를 했습니다.   구약역사서 2011. 12. 17.

이사 심방예배,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라

[이사 심방 예배]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라 본문 : 창세기 5장 21-24 5: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5: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설교 오늘은 동행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창세기 5장은 아담의 족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로 앞장은 인류의 최초의 살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담의 큰 아들인 가인이 동생 아벨을 들에서 돌로 쳐 죽인 사건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역사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육신의 사람 가인은 믿음의 사람인 아벨을 죽임으로 믿음의 사람들이 계속하.. 구약역사서 2011. 12. 17.

일본어 찬양

주님다시 오실 때까지 http://yacobi.tistory.com/110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http://blog.daum.net/crown2011/1733 부르신 곳에서 http://yacobi.tistory.com/268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15.

CCM/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이길승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찬양듣기) 일상이야기/팡......세 2011. 12. 14.

선교찬양) 모든 민족에게

선교학을 전공한 나에게 선교 관련 찬양은 들을 때마다 심령이 고양됨을 느낀다. 세계와 열방 가운데 아직도 주님을 알지 못해 죽어가는 영혼들이 애타게 주님을 찾고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저려온다. 아주 오래된 찬양이다. 두란노 경배와 찬양에서 번역해서 처음 음반에 수록했다. 이 동영상은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마커스 찬양이 새롭게 부른 곡이다. 가사와 함께 동영상을 올려본다. 이 찬양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 민족에게 R.Grodie / D.Bankhead & S.Basselt 1 모든 민족에게 주 성령 부어주소서 하나님의 백성 주의 말씀 주시고 꿈과 환상 주사 주의 비밀 알리소서 우리 믿사오니 하늘이 주의 날 선포케 하소서 2 모든 열방에게.. HYMN 2011. 12. 14.

우리 함께 보리라

우리 함께 보리라 HYMN 2011. 12. 14.

NIV audio BIBLE - mp3 (6CD) ; 실감나는 영어 입체낭독!

NIV audio BIBLE - mp3 (6CD) ; 실감나는 영어 입체낭독! CD1 창세기 ~ 신명기 14시간 01분 CD2 여호수아 ~ 역대하 : 16시간 00분 CD3 에스라 ~ 이사야 : 14시간 42분 CD4 예레미야 ~ 말라기 : 11시간 58분 CD5 마태복음 ~ 요한복음 : 8시간 27분 CD6 사도행전 ~ 계시록 : 10시간 36분 카테고리 없음 2011. 12. 13.

영어 큰소리 낭독의 비밀

영어는 누구나 잘하고 싶어합니다.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분들은 10년을 넘게 공부해도 간단한 영어 회화도 못하는 것이 사실이죠.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영어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즉 영어 수업만 하고 실 생활에서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대화하지 않는 이상 영어는 절대 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영어 공부 어떻게 할까요? 몇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어휘를 늘려라. 2. 영어를 들어라 3. 영어로 읽어라. 4. 영어로 쓰라. 위의 네가지의 원리야 말로 영어를 공부하는 최적의 효과를 발휘하는 방법이랍니다. 밴쿠버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해리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블로거의 영어 공부 이야기입니다. http://blog.naver.com/zx..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12.

선교관련 서적

선교 신학 [교회성장과 선교학] 장중열, 성광문화사. [교회와 선교] 서정운, 누란노서원. [기독교 선교학] 문대연, 나침반사. [복음주의 선교신학의 동향] 김의환 외, 생명의 말씀사, 1990. [선교신학] 데이비드 J, 보쉬, 전재옥, 두란노서원, 1990. [선교신학] 호르스트 뷔르클레, 컨콜디아사, 1989. [선교신학개론] 강문석, 성광문화사. [선교신학서설] 제랄드 H. 바빙크, 성광문화사, 1991. [선교신학의 성서적 기초] 하버트 케인, 이재범 역, 나단출판사. 1988. [선교학] 박영호. 기독교문서선교회. [선교학] 전호진. 개혁주의신행협회, 1989. [선교학 개론] J.H. 바빙크, 성광문화사. 1991. [신경적 선교신학] 해들런드, 송용조 역, 서울성경학교 출판부. [신학과 선.. Book/주제별참고목록 2011. 12. 11.

80:20의 파레토의 법칙

80:20의 파레토의 법칙 Vilfredo Pareto 자연이나 우리의 일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몇 가지의 원리들에 의해 움직여 진다는 것을 알 수있다. 그 중의 하나가 2/8법칙으로 불리는 파레토의 법칙이다. 파레토의 법칙은 20%의 사람이 80%를 구매하고 20%의 사람이 80%의 사람들을 다스리고, 20%의 사람이 80%의 국토를 차지하며, 20%의 사람들이 80의 지식과 돈을 소유한다는 식이다. 이것은 이탈리아의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가 발표한 것이다. 파레토는 1906년 우리의 행위 80%가 20%의 가치를 낳는다고 말했다. 경제학자이면서 사회학자였던 파레토는 토리노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했으며, 피렌체 대학에서는 철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고 한다. 다방.. 일상이야기/팡......세 2011. 12. 10.

고등부칼럼-영적밀도를 높여라

영적 밀도를 높여라! 고대 헬라철학자였던 아르키메데스는 왕으로부터 왕관의 금이 진짜인지를 알라 오라는 명령을 받았다. 왕관을 손상시키지 않는 상태에서 숨금인지를 알아내기 위해 수없이 고민했지만 알아낼 수가 없었다. 어느 날 아르키메데스는 피곤하여 목욕탕에 들어갔다 물이 넘치는 것을 보고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자 ‘유레카’를 외치며 집으로 돌아왔다. 방법은 간단했다. 밀도의 차이를 구하면 되는 것이다. 진짜 금의 밀도와 혼합금의 차이는 밀도가 다르다. 물의 넘치는 양을 비교하여 왕관이 가짜 금이 섞인 것을 밝혀 낸 것이다. 밀도는 단위 면적당 질량의 차이를 말한다. 베드로전서는 고난당하는 성도들에게 쓴 위로의 편지이다. 베드로는 성도들을 향하여 고난을 통해 우리의 믿음이 드러난다고 말한다. 고난은 ..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9.

CCM/ 예수 좋은 내 친구(완전한 사랑 보여주신) My best Friend

CCM 예수 좋은 내 친구(완전한 사랑 보여주신) My best Friend 예수님은 자신을 친구로 소개하셨다. 주님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 불렸다. 죽은 나사로에게 '나의 친구가 잠들었다'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을 향하여 '친구'라고 소개하신다. 또한 자신을 판 가룟유다에게까지 '친구여!'라고 불렀다. 주님은 우리의 친구가 아닌 선생이요 하나님의 어린양이며 하나님 본체이시다. 그럼에도 우리를 친구로 불러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친구는 친밀함을 상징하며 우리와 끝없이 함께하시겠다는 동지애를 표현한 단어이다. 친구! 가깝고 허물없는 사이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을 허물없이 대할 수 없다. 가겹게 생각해서도 안된다. 주님은 우리를 친구로 부르심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 HYMN 2011. 12. 9.

찬양묵상,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 있네

워낙 잘 알려진 찬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교회에서는 잘 불려지지 않는 찬양 중의 하나이다. 주일저녁이 수요일 찬양 때 하고 싶었으나 준비되지 않는 상태에서 어설픈 모양새로부르고 싶지 않아서 한참을 미루었던 찬양이었다. 그러다 수요기도회 때 이성복 목사님이 부르는 것이 계기가 되어 이제는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주 김학준 목사님께서도 이 찬양을 함께 불렀다. 전에는 이 찬양이 얼마나 감동스러운지 잘 몰랐다. 본격적으로 부르기 위해 주일 날 한참을 듣고 연습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사 하나 하나가 얼마나 감동스러운지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주님께 무엇을 부탁하는 간구의 내용이 아닌 하나님 앞에 십자가의 삶을 살기로 다짐하는 결단의 찬양이다.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고 하늘에서 불이 내리기를.. HYMN 2011.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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