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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자성어는'엄이도종(掩耳盜鐘)'
고등부칼럼-역사의 주관자 예수 그리스도
신평로교회/ 부산노회 임시노회
이사 심방예배,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라
일본어 찬양
주님다시 오실 때까지 http://yacobi.tistory.com/110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http://blog.daum.net/crown2011/1733 부르신 곳에서 http://yacobi.tistory.com/268선교찬양) 모든 민족에게
선교학을 전공한 나에게 선교 관련 찬양은 들을 때마다 심령이 고양됨을 느낀다. 세계와 열방 가운데 아직도 주님을 알지 못해 죽어가는 영혼들이 애타게 주님을 찾고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저려온다. 아주 오래된 찬양이다. 두란노 경배와 찬양에서 번역해서 처음 음반에 수록했다. 이 동영상은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마커스 찬양이 새롭게 부른 곡이다. 가사와 함께 동영상을 올려본다. 이 찬양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든 민족에게 R.Grodie / D.Bankhead & S.Basselt 1 모든 민족에게 주 성령 부어주소서 하나님의 백성 주의 말씀 주시고 꿈과 환상 주사 주의 비밀 알리소서 우리 믿사오니 하늘이 주의 날 선포케 하소서 2 모든 열방에게..NIV audio BIBLE - mp3 (6CD) ; 실감나는 영어 입체낭독!
NIV audio BIBLE - mp3 (6CD) ; 실감나는 영어 입체낭독! CD1 창세기 ~ 신명기 14시간 01분 CD2 여호수아 ~ 역대하 : 16시간 00분 CD3 에스라 ~ 이사야 : 14시간 42분 CD4 예레미야 ~ 말라기 : 11시간 58분 CD5 마태복음 ~ 요한복음 : 8시간 27분 CD6 사도행전 ~ 계시록 : 10시간 36분영어 큰소리 낭독의 비밀
영어는 누구나 잘하고 싶어합니다.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분들은 10년을 넘게 공부해도 간단한 영어 회화도 못하는 것이 사실이죠. 문제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영어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즉 영어 수업만 하고 실 생활에서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대화하지 않는 이상 영어는 절대 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영어 공부 어떻게 할까요? 몇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어휘를 늘려라. 2. 영어를 들어라 3. 영어로 읽어라. 4. 영어로 쓰라. 위의 네가지의 원리야 말로 영어를 공부하는 최적의 효과를 발휘하는 방법이랍니다. 밴쿠버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해리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블로거의 영어 공부 이야기입니다. http://blog.naver.com/zx..선교관련 서적
선교 신학 [교회성장과 선교학] 장중열, 성광문화사. [교회와 선교] 서정운, 누란노서원. [기독교 선교학] 문대연, 나침반사. [복음주의 선교신학의 동향] 김의환 외, 생명의 말씀사, 1990. [선교신학] 데이비드 J, 보쉬, 전재옥, 두란노서원, 1990. [선교신학] 호르스트 뷔르클레, 컨콜디아사, 1989. [선교신학개론] 강문석, 성광문화사. [선교신학서설] 제랄드 H. 바빙크, 성광문화사, 1991. [선교신학의 성서적 기초] 하버트 케인, 이재범 역, 나단출판사. 1988. [선교학] 박영호. 기독교문서선교회. [선교학] 전호진. 개혁주의신행협회, 1989. [선교학 개론] J.H. 바빙크, 성광문화사. 1991. [신경적 선교신학] 해들런드, 송용조 역, 서울성경학교 출판부. [신학과 선..80:20의 파레토의 법칙
고등부칼럼-영적밀도를 높여라
CCM/ 예수 좋은 내 친구(완전한 사랑 보여주신) My best Friend
CCM 예수 좋은 내 친구(완전한 사랑 보여주신) My best Friend 예수님은 자신을 친구로 소개하셨다. 주님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 불렸다. 죽은 나사로에게 '나의 친구가 잠들었다'고 말씀하셨고, 제자들을 향하여 '친구'라고 소개하신다. 또한 자신을 판 가룟유다에게까지 '친구여!'라고 불렀다. 주님은 우리의 친구가 아닌 선생이요 하나님의 어린양이며 하나님 본체이시다. 그럼에도 우리를 친구로 불러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친구는 친밀함을 상징하며 우리와 끝없이 함께하시겠다는 동지애를 표현한 단어이다. 친구! 가깝고 허물없는 사이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을 허물없이 대할 수 없다. 가겹게 생각해서도 안된다. 주님은 우리를 친구로 부르심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이..찬양묵상,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 있네
워낙 잘 알려진 찬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교회에서는 잘 불려지지 않는 찬양 중의 하나이다. 주일저녁이 수요일 찬양 때 하고 싶었으나 준비되지 않는 상태에서 어설픈 모양새로부르고 싶지 않아서 한참을 미루었던 찬양이었다. 그러다 수요기도회 때 이성복 목사님이 부르는 것이 계기가 되어 이제는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주 김학준 목사님께서도 이 찬양을 함께 불렀다. 전에는 이 찬양이 얼마나 감동스러운지 잘 몰랐다. 본격적으로 부르기 위해 주일 날 한참을 듣고 연습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사 하나 하나가 얼마나 감동스러운지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다. 주님께 무엇을 부탁하는 간구의 내용이 아닌 하나님 앞에 십자가의 삶을 살기로 다짐하는 결단의 찬양이다.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고 하늘에서 불이 내리기를..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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