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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5532

초단기억에서 장기기억까지

학습에 대한 연구?가 갈수록 깊어지고 있음... 기억은 초단기에서 단기기억으로, 단기억에서 장기 기억으로 초단기 기억은 0.5초 이내만 기억, 순간의 반복을 통해 단기 기억으로, 단기 기억은 30분에서 1시간까지 저장하다 급속하게 망각됨, 단기기억을 30분, 1시간, 그리고 일주일 간 이라는 반복을 통해 장기 기억으로 넘어감... 장기기억은 개념화 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무한한 축적이 가능해 진다. 이러한 장기기억은 새로운 기억을 위한 거름이 되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낸다. 조금 기억하는 이는 더 망각되기 쉽고, 많이 기억하는 자는 기하급수적으로 기억이 증폭되는.. 마태복음의 효과가 여기서 나타난다. 공부잘하는 사람이 공부를 더 하려하고 공부 못하는 사람이 공부 더 안하는 이유는 장기기억으로 만드는 데서..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5.

CCM/ 우릴 사용하소서

우릴 사용하소서(교회를 교회되게)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있네 주님 다시오실 그날까지 우리 가슴에 새긴 주의 십자가 사랑 나의 교회를 사랑케 하네 주의 교회를 향한 우리 마음 희생과 포기와 가난과 고난 하물며 죽음조차 우릴 막을 수 없네 우리 교회는 이 땅의 희망 교회를 교회되게 예밸 예배되게 우릴 사용하소서 진정한 부흥의 날 오늘 임하도록 우릴 사용하소서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있네 주님 다시오실 그날까지 우리 가슴에 새긴 주의 십자가 사랑 나의 교회를 사랑케 하네 주의 교회를 향한 우리 마음 희생과 포기와 가난과 고난 하물며 죽음조차 우릴 막을 수 없네 우리 교회는 이 땅의 희망 교회를 교회되게 예밸 예배되게 우릴 사용하소서 진정한 부흥의 날 오늘 임하도록 우릴 사용하소서 성령안에 예배 하리라 자유의 마음으.. HYMN 2011. 12. 4.

고등부의 사역원리

고등부의 사역원리 제목은 거창하지만 실제로 고등부의 사역은 결코 쉽지 않다. 원리를 제목은 어쩌면 그렇게 되고 싶은 소망인지도 모른다. 고등부를 지도하면서 몇 가지의 중요한 깨달음과 생각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1. 고등부의 정의 : 고등부는 무엇이고 누구인가? 우리나라의 학교체제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이루어져있으며, 유치원에서 중학교까지는 의무교육과정이며 고등학교는 선택제로 운영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등학생은 17-19세까지의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이다. 중학교까지는 통합교육이지만 고등학교는 이과 문과로 나누며 대학 진학을 위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성정과정으로의 고등학생은 만19세라는 법적으로 인정한 자율적인 존재가 아닌 아직 부모에게 의존해야 하는 십대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4.

기초 영어회화 - 나는 배고파

기초 영어회화 - 나는 배고파 서술형 나는 배고파 I'm hungry. 너는 배고파 You are hungry. 의문문 나는 배고플까? Am I hungry? 너 배고프니? Are you hungry?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3.

고등부칼럼-영적중독증에서 벗어나라

영적 중독증에서 벗어나라 사람은 이익이나 한 가지 이론에 눈이 멀면 판단력이 흐려져 마약에 중독된 사람처럼 행동한다고 한다. 이것을 폰지 게임 또는 로의 법칙이라 부른다. 1920년대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찰스 폰지는 국제 쿠폰 사업을 한다면서 투자자들을 모집했다. 90일 만에 1.5배의 수익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불황을 겪던 시기에 엄청난 수익에 눈이 먼 투자자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왔다. 그러나 폰지는 아무런 사업도 하지 않았고, 나중에 투자한 사람들의 돈을 받아 먼저 투자한 사람들에게 분배해 주었다고한다. 그러다 더 이상 투자자들이 나타나지 않자 사업은 갑자기 무너지고 말았다. 근래에 일어나 불법 다단계와 같은 수법이었다.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분명한 사기인데도 이익에 눈이 먼 투자자들은 망한다는 ..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2. 2.

리처드 탈러의 사과 연구와 성공의 활금율

리처드 탈러의 사과 연구와 성공의 활금율 1081년 리차드탈러는 별로 유명하지 않는 경제 학술지에 일곱페이지의 작은 소논문을 올렸다. 그것은 사람은 멀리 있는 큰 이익보다 눈 앞에 보이는 작은 이익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흡사한 이 이야기는 내일을 알 수 없는 불안함보다 지금 당장 뭔가 성취할 수 있는 작은 성공에 안주하려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다음은 리차드 탈러가 사용한 질문이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시도해 보라. 재미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1) 다음 중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A)일 년 후에 사과 1개 받기 (B)일 년이 지난 바로 다음날 사과 2개 받기 (2) 다음 중 당신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C)오늘 사과 1개 받기 (D)내일.. 일상이야기/팡......세 2011. 11. 26.

고등부칼럼-지금 당장하라!

지금 당장 하라 1981년 리처드 탈러Richard Thaler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는 경제 학술지에 일곱 페이지 분량의 소논문을 실었다. 당시 그의 나이는 고작 35살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곧바로 경제학 분야에서 행동주의 혁명이 일어났다. ‘리처드 탈러의 사과’란 이름이 붙여진 연구이다. 탈러의 실험의 내용은 이렇다. 간단한 내용의 두 가지 질문에 답하는 설문이었다. 질문 1은 일 년 후에 사과 한 개를 받는 것과 일 년 후 바로 다음날 사과 2개를 받을 것인가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두 번째를 선택했다. 그러나 오늘 사과 1개를 받을 것인가와 내일 사과 2개를 받을 것인가의 질문에서는 의외로 오늘 사과 1개를 받겠다고 답했다. 탈러는 의외의 반응에 흥미를 가졌고 보이지 않는 원리가 사람들의 심리 속에 있..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1. 11. 26.

주일학교, 놀토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교회교육] - 주일학교-놀토, 교회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주일학교, 놀토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놀토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의부터 내려보자. 놀토란 노는 토요일, 즉 학교가지 않는 토요일이란 뜻이다. 올해부터 초등학교는 격주제로 놀토를 진행시켰다. 이제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놀토가 진행된다고 한다. 주5일 근무제와 맞물려 어린아이들도 이제 주5일 수업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주일까지 합하면 내년부터는 초등학교는 2일을 온전히 쉬게되고, 금요일 오후부터 친다면 2박 3일이라는 결코 짧지 않는 시간이 주어진다. 이에대한 일반 기업들의 발빠른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특별히 여행사를 중심으로 국내외 여행을 계발하고 있으며, 부모와 함께 하는 학습적인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1. 25.

존번연의 천로역정 영문 텍스트

존번연의 천로역정 영문 텍스트 Pilgrim's Progress 존번연의 천로역정 영문텍스트입니다. 칼빈신학교의 온라인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http://www.ccel.org/ccel/bunyan/pilgrim.toc.html 그리스도의 삶이 무엇인가를 크리스찬이라는 인물을 통해 신앙여정을 보여준 책입니다. 죄의 짐을 진 크리스찬의 전도자의 소개로 순례의 길을 떠나 온갖 어려움과 유혹을 이이고 영원한 천국에 이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청교도의 황제로 알려진 존 오웬 조차도 땜쟁이 번연의 설교를 듣기 위해 종종 찾아왔을 정도로 성경에 능통했고, 탁월한 영성을 소유했습니다. 영문학적으로 탁월한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는 천로역정은 영적인 삶을 은유와 상징을 통해 흥미진지하게 풀어냅니다. 한국교회사에.. Book 2011. 11. 25.

수능기도회 문제 없나?

수능 기도회 문제 없나? 수능일만 되면 교회마다 난리다. 올해도 교역자실에서는 수능기도회 때문에 논란이 일었다. 수능 기도회, 그거 꼭 해야합니까? 그거 안해도 우리 아이들 수능 잘만 치저니만! 저마다 하고 싶은 말을 쏟아 놓는다. 담당 교역자는 지금까지 해 온 것을 하지 말자는 말도, 그렇다고 꼭 해야 한다는 확신도 들지 않아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수능 기도회 꼭 해야하는가? 수능 기도회에 대한 기사 올해도 실렸다. 대부분은 반배하고 있으며, 이유는 기복적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수능기도회가 기복적이라는 것은 오래 전부터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수능기도회는 왜 중단하지 못하고 계속되고 있는 것일까? 반대 수능 기도회는 하면 안된다! 이유는? 기복적이다. 출세지향적이다. 할 이유가 없다-절과 ..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1. 11. 22.

장로교와 침례교의 독서

제가 주로 애용하는 소셜은 페이스북입니다. 이곳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했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많고 다른 종교를 가지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누군가 말한 것처럼 페이스북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타입이라고 하더군요. 그러고 보면 저도 나이가 마흔은 넘었으니 아저씨에 속하기는 합니다.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제가 주로 소통하는 분들은 대개가 기독교인이고, 지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며, 특히 목회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제가 목사이니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페이스북에서 목회?를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대개가 진보계열의 목회자들이며, 침례교에 속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의 성향을 살펴 보면 일단 진보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좌파적이며, 혁명적 성향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1. 11. 20.

라틴어 성경 벌게이트(Vulgate)

라틴어 성경 벌게이트(Vulgate) 벌게이트는 제롬(히에로니무스 Jerome Klapka Jerome)에 의해 헬라어 성경을 라틴으로 번역한 것입니다. 제롬의 번역본은 중세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거의 신성시 되기까지 합니다. 루터의 종교개혁이 일어나기 전까지 중세교회의 중요한 성경이었습니다. 하지만 인문주의가 일어나면서 번역과 오류가 적지 않게 발견되면서 새로운 성경 번역 운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라틴어 성경 벌게이트 사이트 http://www.fourmilab.ch/etexts/www/Vulgate/ http://www.maxmet.com/VULGATE/ 라틴어 성경은 제롬에 의하여 번역된 벌게이트 성경이다. 교회사 2011. 11. 18.

똥도 쓰려고 하면 없다.

판단의 기준은 자신 안에 있다. 컵 안에 절 반 정도의 물이 있다고 상상해 보자. 그 컵은 보는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많다? 아니면 적다? 사람들은 대개 이 둘 중 하나를 생각할 것이다.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자 그렇다면 많고 적음의 판단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동일한 물의 양에 대해 저마다의 판단 기준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 당신이 심한 운동을 하고 왔다고 생각해 보자. 그런다음 그림의 컵을 보았다면 당신은 아마 컵에 물이 적다고 생각할 것이다. 갈증을 해소하기에 반컵의 물은 너무나 적은 양이기 때문이다.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번에는 당신이 방금 다른 곳에서 시원한 주스를 실컷 마시고 왔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다음 그림처럼 컵에 담긴 물을 마시라고 한다고 ..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1. 11. 13.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마태복음 1:17-25 지난주 금요일 수능 다음날인 11월 11일은 무슨 날일까요? 빼빼로 데이입니까? 그날은 혹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천년에 한 번 있는 날이라고 합니다. 20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11초. 위대한 탄생의 시기라고 생각해서 아직 출생한 날도 아닌데 제왕절개를 한 어머니들이 한 둘이 아니라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렇게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의 탄생은 육체적 관계를 통해 일어난다. 만약 자녀가 없으면 대가 끊긴다. 조선시대는 이러한 대가 끊기는 방지하기 위해 씨받이를 돈으로 사기도 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하나의 방법이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일 것입니다. 인류는 현재 대두된 문제를 해결하기.. 구약역사서 2011. 11. 13.

고등부칼럼-영적 암초를 주의 하라!

영적 암초를 주의하라! 독일의 동요 가운데 하나님 로렐라이 언덕이 있다. 이곳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어린이 동요로도 유명한 이 전설은 이렇다. 독일 라인강 상부에 해당하는 로렐라이 언덕 주변은 많은 배가 오가는 중요한 지역이었다. 이곳을 지나는 많은 배들이 암초에 부딪혀 침몰 당한다고 한다. 뱃사람들이 로렐라이 언덕을 지나면 언덕 바위 위에 어여쁜 처녀가 보기에도 황홀한 황금 빛 빛나는 옷을 입고 고인 머리를 빗으면서 노래를 부르며 뱃사람들의 마음을 유혹했다고 한다. 뱃사공들은 정신을 잃고서 그 처녀를 바라보다 암초에 부딪혀 침몰 당하고 마는 것이다. 암초가 많았던 로렐라이 언덕 주변은 뱃사공들이 주의하지 않으면 암초에 부딪혀 침몰 당하기가 일쑤였기 때문에 이런 전설이 생긴 것이다. 우리 인..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1.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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