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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더 한 것은 없다.
사랑보다 더 한 것은 없다. Nihil aliud est quam amor. 하늘과 땅에서 사랑보다 감미로운 것이 없고, 사랑보다 더 용감한 것이 없고, 사랑보다 더 고귀한 것이 없고, 사랑보다 더 포용력있는 것은 없고, 사랑보다 더 즐거운 것도 없으며, 사랑보다 더 풍요하고 좋은 것도 없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되므로, 어떠한 피조물에도 안주(安住)하지 못하고 오로지 하나님 속에서만 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중에서 당신은 우리 인간의 마음을 움직여 당신을 찬양하고 즐기게 하십니다. 당신은 우리를 당신을 향해서 살도록 창조하셨으므로 우리 마음이 당신 안에서 안식할 때까지 편안하지 않습니다. - 아우구스투누스 1.1출애굽 기사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경륜
출애굽 기사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경륜 애굽의 열가지 재앙과 구속 경륜에 대해 알아보자. 애굽에서 일어난 열 가지 재앙은 애굽인들을 괴롭히고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것을 위해서만 것이 아니다. 재앙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남과 동시에 영적 의미를 풍성하고 부여하고 있다. 1. 물이 피로 변함2. 개구리 하수에서 벗어나 사람들의 거처로 올라옴3. 티끌이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을 괴롭힘4. 파리가 번성5. 악질6. 독종7. 우박8. 메뚜기9. 흑암10. 장자 10재앙들을 살펴 보면 몇가지의 특징들을 볼 수 있다. 1. 먼저는 ‘번성’을 통한 애굽인을 징책한 것이다. 1) ‘번성’은 하나님께서 식물과 동물들과 사람에게 주신 축복이다. 창1: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무신론자와 목동의 피리연주
무신론자와 목동의 피리연주 현명하고 많은 학식을 갖춘 한 무신론자자 고대 로마에 나타나, 능란한 말솜씨로 사람들을 현옥했다. 그는 하나님은 없고, 목적도 없고, 의미도 없으므로, 어떤 일이든 모두 허용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광장에 모인 가 사람들 가운데 무식해 보이는 어느 목동을 지목했다. 그는 구경꾼들 앞에서 그 목동을 놀려주려 했다. 무신론자는 날카로운 논리로 목동을 놀려댔고, 현란항 웅변술로 그를 정신 못차리게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자랑스럽게 말하며 자기의 말을 그쳤다."이제 당신 차례요."목동은 피리를 꺼내 즐거운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광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흥에 겨워 춤을 추었다. -유진 피터슨, 중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세 가지 유형의 언어
세 가지 유형의 언어 언어1. ‘친밀함과 관계의 언어’인간으로서 배우는 첫 번째 언어이다.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에서 나오는 언어와 같은 것이다. 문법적으로 분해가 불가능하고, 사전적 정의도 쉽지 않다. 신뢰가 바탕이 된 언어다. 언어2, ‘정보의 언어’성장하면서 우리를 둘러싼 놀라운 세계를 발견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바위, 물, 인형, 병 등을 말한다. 점차 언어를 습득해나가면서 우리는 물질 세계 속으로 나아간다. 언어3, ‘자극의 언어’아이의 울음은 먹을 것과 기저귀를 가져다 준다. 엄격한 엄마의 말은 아이의 짜증을 잠재운다. 우리는 언어에 의해 움직이고 언어로 다른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유진 피터슨의 중에서 발췌 요약한 것임한국교회여, 교회의 신비를 되찾아라!
부산노회 교사 강습회 2010년도
서평 생각에 관한 생각
서평 생각에 관한 생각 ‘거의 대부분을 정독하며 꼼꼼하게 읽었는데도 저자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는 데 실패했다.’ 책을 모두 읽고 쓴 소감문이다. 이 책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사람의 생각 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정보들을 알려주는 유용한 책이다. 자 들어가 보자. 사람에게는 두 가지 인지시스템이 있다. 저자들은 이것을 시스템1, 시스템2로 부른다.시스템1: 거의 혹은 전혀 힘들이지 않고 자발적인 통제에 대한 감각 없이 자동적으로 빠르게 작동한다.시스템2: 복잡한 계산을 포함해서 관심이 요구되는 노력이 필요한 정신 활동에 관심을 활동한다. 활동 주체, 선택, 집중에 대한 주관적인 경험과 연관되어 작용하는 경우도 잦다. 때가 종종 있다.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시스템1은 보는 즉시 판단하는 기계적인 감각이..야곱이 넘어야할 장애물
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
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 사춘기,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하고 심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충동에 사로집히는 십대들을 어떻게 이해할까? 저자는 이러한 십대의 이유없는 반항을 생물학적 차원에서 생각해 보라고 말한다. 십대는 유아기와 성년의 때와 전혀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외계인들이다. 자기들만의 세계에 빠져 환상과 상상의 세계를 살기 때문이다. 십대의 자녀를 둔 부모나, 중고등부교사라면 꼭 읽어야할 중요한 책이다. 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국내도서>가정과 생활저자 : 김영아출판 : 라이스메이커 2012.02.04상세보기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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