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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권합니다!(1) 성경(The Bible)

이 책을 권합니다!이번 주의 권서(勸書)! 성경(The Bible) 질문: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이 세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인 책은?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책은?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주해서나 설명서를 가진 책은?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일으킨 책은?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역사를 움직인 책은? 이 책은 무엇일까요? 답은 성경이다. 아직도 성경에 붙은 수식어를 서술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 세상에서 단 한권의 책을 고르라면 필자는 서슴없이 성경을 선택할 것이다. 성경만큼 인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책이 없으며, 이전에도 이후에도 성경은 여전히 사람을 변화시키고, 인류의 역사를 움직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얕잡아 본다. 심지어 기독교인들마.. Book 2013. 1. 12.

중고등부칼럼-가슴 뛰는 꿈을 찾아라!

중고등부 칼럼 가슴 뛰는 꿈을 찾아라! 2013년 1월 13일 주일 칼럼 성경을 펼치면 위대한 믿음의 영웅들이 즐비하다. 범접(犯接)할 수 없는 그들의 위대함은 주일 지키기도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주눅 들게 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위대한 믿음의 영웅이었을까? 그들은 처음부터 믿음의 영웅이 될 특혜?를 받은 것은 아닐까? 우리는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여우가 포기한 ‘신포도’처럼 변명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그토록 위대한 믿음의 영웅이 된 것은 평범한 일상에 숨겨진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 때문이다. 자 그럼 어떻게 믿음의 영웅처럼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발견하고 달려갈까? 네 가지의 점검사항을 말해 주고 싶다. 네 가지는 ‘재능’ ‘환경’ ‘기쁨’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치’이다...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3. 1. 12.

카지노 입구 앞 예배의 정당성에 대하여

오늘(2012년 1월 11일) 포털사이트 다음에 카지노 입구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서 많은 분들이 클릭을 하고 있다. 300개에 가까운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면 카지노 앞에서의 예배 논란은 결코 작아 보이지 않는다. 문제는 카지노 앞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옳은가이다. 답은 명쾌하다. 아니다! 이것은 예배에 대한 전적인 오해와 이해부족 때문이다. 예배는 대상이 하나님이며, 하나님을 경배하는 행위이다. 그러므로 카지노 앞에서 치유의 목적으로 예배를 드린다는 발상 자체가 모순이다. 물론 그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치유하고자 하는 마음은 십분 이해하지만, 예배론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 잘못된 것이다. 도박을 걱정하는 성직자 모임의 의도를 비판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지혜롭지 못함은 주의할..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3. 1. 11.

라벨링(Labeling) 효과

라벨링(Labeling) 효과어떤 상품이든 라벨을 붙이면 더 이상 의심을 멈추고 라벨이 기재된 대로 믿어 버리는 현상을 말한다. 즉 '저 사람은 저런 타입이야'라고 생각을 정리하고 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것에 의거하여 그 사람을 판단해 버리는 것을 두고 말한다. 라벨링 효과는 대체로 선입견이나 왜곡된 편견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누군가를 대할 때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지 못한다. 자신과 관련된 정보나 사적인 경험으로 인해 타인을 판단한다. 한 번의 생각은 의외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사람은 본성적으로 처음 가진 생각을 교정하기 보다 보존하려 한다. 만약 중간에 자신의 생각을 변경하면 체면에 손상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더 생각할 주제] 피그말리온 효과후광효과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3. 1. 10.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위키피아의 글을 참조하여 만들어짐 피그말리온 효과는 무언가에 대한 사람의 믿음, 기대, 예측이 실제적으로 일어나는 경향을 말한다. 1964년 미국의 교육심리학자 로버트 로젠탈에 의해 실험되었다. 원래는 그 전년에 로젠탈과 포드가 대학에서 심리학 실험으로 학생들에 쥐를 통한 미로찾기 실험을 시켰다. 그 결과 쥐가 미로를 잘 빠져나오는 그룹과 그렇치 못한 그룹, 두 그룹간의 실험결과의 차이를 찾을 수 있었다. 전자는 학생들이 쥐에게 정성을 다해 키운 반면, 후자는 쥐를 소홀히 취급했다. 이는 쥐에 거는 기대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로젠탈은 생각했다. 이를 토대로 볼 때 "교사와 학생 간에도 이와 같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교육현장에서의 실험은 196..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3. 1. 10.

낙인이론(labeling theory)

낙인이론(labeling theory) 낙인이론은 사회가 어떤 구성원에게 꼬리표(낙인)을 붙이는 행위를 말한다. 긍정적인 측면이 아닌 부정적인 측면에서 행해지는 것으로, 사회적 특정 집단이나 부류에 대한 것이 많다. 낙인이론은 미국에서 레머트(E. Lemert), 메차(D. Matza) 등이 주장한 이론이다. 낙인이론의 예를 들면 어릴 때 잘못을 저지른 아이를 어른들이 볼 때마다 ‘너는 문제아야’라고 계속해서 말하면 그 아이는 자라면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는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계속 ‘너는 문제아야’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을 그렇게 생각해 버린다. 타인의 언어는 자신이 거울에 비추어진 것으로 이해한다. 쿨리라는 학자는 이것을 영상 자라(looking-glass self)로 표현한다. ..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3. 1. 10.

중고등부칼럼-꿈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중고등부 설교 개요 - 꿈을 찾으라! 어떻게 찾을 것인가? 1. 재능: 자신의 성격과 일치하는가?2. 환경: 도전 가능한 환경인가?3. 기쁨: 기쁨이 있는 도전인가?4. 가치: 사회와 인류에 공헌할 만한 가치는 있는가? 1. 재능대체로 달란트로 이해되는 재능은 자신의 성격과 환경에 크게 좌우된다. 그래서 1.2번은 크게 다르지 않다. 꿈을 찾기 전에 먼저 할 일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성격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성격은 곧 3번째인 기쁨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내향형의 사람들은 조용히 지내거나 독서할 때 에너지가 충전되지만, 외향의 사람들은 몸으로 뛰거나 수다를 떨 때 에너지가 충전된다. 자신의 성향을 모르는 체 뛰어들면 곧 ..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3. 1. 10.

장영희 교수의 -이 세상의 파수꾼

-이 세상의 파수꾼 어느 지인에게서 들은 이야기다. 어떤 사람이 새 자전거를 닦고 있는데 한 아이가 다가와 호기심 어린 눈으로 구경을 했다. 아이는 자전거 주인에게 슬며시 물었다.“아저씨, 이 자전거 비싸요?”그러자 자전거 주인이 대답해 주었다.“몰라, 이 자전거는 우리 형님이 주신 거란다.”그 말이 끝나자마자 아이는 부럽다는 듯,“나도…”라고 말을 꺼내는 것이었다. 자전거 주인은 당연히 아이가“나도 그런 형이 있어서 이런 자전거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할 줄 알았다. 그런데 아이의 말은 뜻밖이었다.“나도 그런 형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 동생은 심장병이 있는데, 조금만 움직여도 숨을 헐떡여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주고 싶은데요.” 동생을 사랑하는 그 아이의 착함도 착함이지만, .. Book 2013. 1. 9.

독서칼럼-이 세상의 파수꾼

호밀밭의 파수꾼 어제 우연하게 눈길이 가는 책이 있어 아무 곳이나 펴고 읽기 시작했다. 고인이 된 장영희 교수의 라는 책이다. 문학고전을 소개하는 책인데 에세이 형식으로 쓴 탓에 글이 맛깔스럽고 운치가 있어서 종종 꺼내 읽는 책이다. 자신이 장애인이기 때문에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간 모범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다. 이러한 사실을 알기에 장교수님을 고즈넉한 마음으로 동경하고 우러러본다. 삶뿐만이 아니라 글 솜씨 역시 내 입에 착 달라붙는다.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고 우울하거나 삶의 질곡이 깊어진다 싶으면 손을 내밀어 꺼내 읽는다. 어제는 계시 받은 것처럼 책을 펼쳐들었고, J. D. 샐린저의 을 소개한 글을 읽기 시작했다. 읽자마자 부끄러움과 감동이 밀물처럼 마음 속 깊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3. 1. 9.

독서일기 2013년 1월 8일

독서일기 2013년 1월 8일 몸살 기운이 완연하다. 부임한 후 한 달 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정신없이 달려 왔다. 그덕분에 체력이 여분의 에너지까지 방전한 것 같다. 여분의 체력으로 책도 읽고 묵상도 하고 싶은데 몸이 이상 징후를 자꾸 보낸다. 용납할 수있는 한계를 넘어 선것 같다. 어쩐다지 특새가 겨우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예전에 어떤 분으로부터 설교를 풍성하게 하려면 문학작품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문학작품은 사람의 심성과 본성에대한 고민을 담고 있기 때문에 문학작품을 많이 읽으면 마음에 감동과 풍요로운 설교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주는 고 장영희 교수의 와 이지성의 를 읽고 있다. 인문고전에 대한 소개를 담고 있는 두 책은 문학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전해주고 있다.. Book 2013.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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