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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13장-암논과 요나답

사무엘하 13장 암논과 요나답 - 불의한 친구의 조언과 몰락 사무엘하 13장 암논의 다말 범죄사건은 다윗의 밧세바 사건의 결과로 이어지는 연장선상에 있다. 이곳에서는 정말 중요하지만 밧세바 사건은 넘어 가기로 하자. 암놈과 친구 요나답의 관계에 주목해보자. 암논과 요나답의 관계 13: 1 그 후에라는 접속사는 앞에 어떤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삼하 12장은 다윗의 암몬의 수도인 랍바를 쳐서 이긴 사건이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자세히 본문을 들여다 보면 밧세가 사건이 랍바를 친 사건의 중간에 샌드위치처럼 끼어있다. 이것은 다윗의 악이 얼마나 큰가를 보여준다. 전쟁중인 수많은 병사들이 죽어가는 상황 속에서 자신은 충성스런 군사인 우리아를 자신의 죄을 감추기 위해 죽였다. 그 때는 전쟁 중이었다... 성경인물/성경인물(구약) 2010. 10. 15.

2010-10-14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살아가는지 가끔씩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것은 분명한 목적도 의식도 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도 하루를 반성하고 하루를 계획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다. 분명한 목적지가 없음에도 반성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인 것이다. 표류가 아무런 목적지도 없이 바다 위를 떠다니는 것이고 항해는 분명한 목적지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처럼 사람의 삶도 엄연히 표류와 항해는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목적지는 예수 그리스도이어야 하고 궁극적인 삶의 종착역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다. 일상이야기/팡......세 2010. 10. 14.

하나님의 영과 사단의 영을 분별하라.

하나님의로부터오는 영과 사단의 영을 어떻게 분별할까?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이러한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과 사단의 영을 분별하는 것은 의외로 간단하다. 첫번째 방법, 목적이 무엇인가? 사단이 접근해 오는 첫번째 방법은 사람들 안에 내재된 교만을 부추기는 것이다. 40일 금식을 끝낸 예수님께 사단이 와서 시험한 첫번째는 돌을 떡으로 만들라는 것이다. 영웅심을 부추기는 것이다. 인자이신 예수안에 내재된 교만을 들쑤셔 잘못된 목적을 갖게하는 것이다. 두번째 시험은 어떤가? 역시 교만이다. 세번째 역시 교만이다. 사탄의 모든 술수의 근본은 교만이다. 왜일까? 사탄은 교만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거짓된 사단의 영은 교만하게 하고 교만을 이용하여 야망을 이루게 하는 것임을 기억.. 일상이야기/팡......세 2010. 10. 13.

요한복음 14:26-27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요한복음 14:26-27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 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이 말씀은 수전절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주님께 와서 '당신이 그리스도 이면 밝히 말씀하소서'라는 물음에 답변한 것이다. 25절에서 주님은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된 믿지 아니하는도다'고 답변하신다. 주님은 이미 많은 곳에서 자신이 그리스도임을 말했고 여전히 증거하고 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믿지 못하고 계속하여 증거를 내 놓으라고 억지를 쓰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이곳에서 한 발자국 더 나가신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이 말씀은 분명하게 자신이 성부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확증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다. 헬라.. 신약복음서 2010. 10. 13.

CCM> 보라 새일을 행하시니리니(가사, 악보, 동영상)

보라 새일을 행하시리니(악보, 가사, 동영상) 출애굽하여 광야의 길을 걷는 장면을 찬양으로 만든 것입니다. 광야는 사람의 힘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물도, 먹을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길도 없습니다. 이러한 광야의 길을 걷는 동안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습니다. 핍절과 결핍된 장소,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나타나는 곳. 그곳이 광야입니다. 가사보라 새일을 행하시리니이제 곧 나타내리라주를 위하여 지으신 백성주의 찬송 부르게되리 광야의 물 솟아 나리라사막에 꽃 피어나리이전 일들을 너희는 기억지말며옛적 일들을 생각지도말라 보라 새일을 행하시리니이제 곧 나타내리라주를 위하여 지으신 백성주의 찬송 부르게되리 광야의 물 솟아 나리라사막에 꽃 피어나리이전 일들을 너희는 기억지말며옛적 일들을.. HYMN 2010. 10. 13.

2010년 10월 13일 수요 성령의 밤 찬양콘티

벌써 10월도 중순입니다. 가을이면 풍성한 열매 가득한 계절을 기대합니다. 우리도 주님 앞에 풍성한 열매로 돌려 드리길 소망합니다. 내일 수요성령의 밤 찬양입니다. G 찬송가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주님 한분 만으로 나는 만족해 주의 이름 높이며 C 보라 새일을 복음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 아주 먼옛날 축복송-여호와는 너에게 한라에서 백두까지 HYMN 2010. 10. 12.

시편 126편

시편 126편의 배경은 포로에서 귀환하기를 간구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제목이 [성전으로 올라가는 노래]라고 적혀진 것을 보면 충분히 제의적임을 짐작한다. 죄의 값으로 바벨론에 포로된 상황 속에서 다시 한 번 고토로 돌려 보내 줄 것을 간구하는 내용이다. 울며 씨는 뿌리는 자는 결국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확신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회복하실 것을 예언하는 것이다. 중요한 구절은 마지막 두 구절이다. 특히 중요한 단어는 '울며'이다. 눈물을 흘리는 과정을 통해 기쁨의 단을 얻게 되는 것이다. 유다 백성은 교회를 상징한다. 세상에 포로된 교회이다. 그렇다면 교회를 위하여 우리는 울고있는가? 진정 우리는 교회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있는가를 묻고 있는 것이다. 울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것.. 구약시가서 2010. 10. 12.

하나님께서 싸우시는 방법-드보라전쟁

하나님께서 싸우는 방식 사사기 4:12-16 오늘 본문은 드보라의 전쟁 이야기가 짤막하게 소개되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싸우시는가를 배우기를 소망합니다. 4장1절에서 에훗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3:15에보면 에훗은 베냐민 지파이며 모압왕인 에글론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한 사사입니다. 우리는 사사기를 접하면서 사사들의 역할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의 사사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지파를 대변하는 존재들이 아니었고 지파별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았다. 대체로 남쪽 지파와 동쪽 지파로 나눈다. 남쪽은 시므온지파, 베냐민지파, 유다지파가 대체로 함께 움직입니다. 북쪽지파는 잇사갈, 스블론, 납달리 지파들이 움직입니다. 사사들이 활동하는 시기는 청동기에서 철.. 구약역사서 2010. 10. 10.

2010년 10월 10일 주일 저녁 찬양 콘티

2010년 10월 10일 주일 저녁 찬양 콘티 주일 저녁 찬양콘티입니다. 빠르게 찬양하여 중간 이후 느린 곡으로 수정됩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힘있게 박수하면 찬양드립니다. F 찬송가88장 내 진정사모하는 참참참 E 예수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G 주께 예배함이 기쁨됩니다. 오직 주님 만 나 주님의 기쁨되길 원하네 A 주의 도를 버리고 HYMN 2010. 10. 9.

고등부칼럼-“게으름 뱅이의 천국”

“게으름 뱅이의 천국” 1967년 피터 브뤼겔이라는 화가가 그린 ‘게으름뱅이의 천국’이란 유채화가 있다. 농사꾼, 군인, 학자가 아무일도 하지 않은 체 잠을 자고 있다. 게으름뱅이의 천국은 어떤 곳일까? 현대어로 바꾸면 공부할 필요도 없고, 학교 갈 필요도 없고, 일할 필요도 없고 하루 하루를 무위도식하며 살면된다. 왜냐하면 일하지 않아도 음식이 사방에 널려있고, 일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부족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배는 부르지만 항상 허기진 눈으로 무엇인가를 응시하며 살아간다. 성경 속에서 게으름은 ‘악’과 동의어로 사용된다. 게으름은 부지런하지 않음이 아니라 잘못된 열심-부지런함이기 때문이다. 현대 사람들은 쉴 틈이 없을 만큼 부지런하다. 그러나 진정한 목표와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탓에 참..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0. 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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