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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빙하우스 망각곡선을 통한 학습법
고등부공과-제22과 영원히 빛나리
선생님과 함께하는 G.B.S (Group Bible Study) 제22과 영원히 빛나리 1. 한 주 동안 감사한 일을 나누어 봅시다. 2. 다니엘이 섬겼던 세 왕들의 이름을 적어 보세요. 3. 다니엘이 포로이면서도 당당했던 이유는 누구를 신뢰했기 때문입니까? 4. 다니엘은 ( )을 정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고, 사자 굴에 들어갈 줄 알고도 ( )을 멈추지 않는 신앙의 사람이었으며, 꿈을 꾸는 ( )의 사람이었다. 다니엘을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어 읽어 봅시다. 5. 꿈을 이루기 위해 내가 실천해야할 실천사항을 한 가지씩 이야기해 봅니다. 6. 기도제목을 나눈 뒤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줍시다.[목회칼럼] 어디로 가고 있는가?
허균의 은둔사상과 기독교의 사랑의 차이
허균의 은둔사상과 기독교의 사랑의 차이 다음은 조선시대 혀균이 지었다는 시문집 [성소부부고]의 부록인 [한정록]의 일부이다. - 김원우님이 이 책을 현대어로 번역하여 다시 엮은 것이다. 제목은 [숨어사는 즐거움]이다. 본 글은 [숨어사는 즐거움]에서 발췌한 내용들이다. 영계기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사슴 가죽으로 지은 옷에 새끼 띠를 두르고 거문고를 타고 노래하는데, 공자가 와서 무엇이 그리 즐거우냐고 물었다. 그러자 영계기는 세가지의 즐거움을 이야기했다. 첫째는 사람이 된 것이 즐겁고 둘째는 남자가 된 것이 즐겁고 셋째는 아흔 살을 산 것이 즐겁다. 육통의 자는 접여이다. 초나라 사람으로 정치가 어지러워지자 미친 체하며 벼슬을 버리고 광야로 숨어들었다. 사람들은 그를 초광(광야의 미치광이란 뜻)이라 ..모모와 시간도둑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교육칼럼] 박한상, 살인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값싼 복음전도는 이런 것이다.
값싼 복음전도 하나님은 코카콜라와 같다. - 그는 실제로 계신 분이다 하나님은 유명한 항공사와 같다. . 그는 근사한 여행을 마련해 주신다. 하나님은 펩시콜라와 같다. .. 그는 주실 것이 많다. 하나님은 이온음료와 같다. 그를 시험해 보면 좋아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아스피린과 같다... 그는 고통을 없애 주신다. 하나님은 밀물과 썰물과 같다. 그는 우리가 남긴 오점을 지워 주신다. 하나님은 얼음 과자와 같다.. 그는 굉장한 분이시다 출처 레이튼 포드저 사귀는 전도 나누는 전도-관계중심의 개인전도 치침서, 죠이선교회쓰기의 비밀, 쓰면 정말 소원이 이루어질까?
고등부칼럼-기적을 일으키는 100가지 감사
기적을 일으키는 100가지 감사 오늘은 맥추 감사절이다. 100가지의 감사를 적어보면 어떨까! 감사에는 신비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회복탄력성’이란 책에서 김주환 서울대 교수는‘감사하기’는 뇌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 힘이 길러진다고 말한다. 이뿐아니라 감사하기는 심장박동수를 정상으로 만들어주고, 마음과 몸을 편하게 해준다. 감사일기의 힘은 감사거리를 찾을 때 뇌는 삶에 대해 좋은 점을 찾아내려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100가지 감사하기는 실천적 능력을 제공해준다. Nudge란 책을 보면 예일대학에서 실험이야기가 나온다. 몇몇의 교수들이 예일대 4학년 학생들에게 보건교육을 시킨 후 보건소에 가겠느냐는 질문을 했다. 대답한 한 학생은 3%만이 주사를 맞았지만 경로를 쓰고..천재들의 비범한 시간의 법칙
추천도서: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교사 부흥회 설교-하나님께 사로잡힌 교사
시로 가득찬 세상
이 세상은 온통 시적 언어로 가득차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겸헌한 천상의 언어들이 오늘도 하루를 깨운다.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어둠을 깨고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라. 너무도 야무지고 담대하고 멋지지 않는가! 한 낮의 열정도 아름답지만 큰 언니처럼 모두를 안아주는 정겨운 보름달도 아름답지 않는가! 하이덱거는 인간이란 언어적 존재라고 했지.. 어떤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신이 규명되기도하고 종속되기도하는 존재인 것이지. 어둠이 빛을 내지 못하고 빛이 어둠을 내지 못하는 것처럼 한 입으로 저주와 축복이 나오는 것이 적당치 않는 것이다.성공의 비결, 몰입
청년 성공비결을 묻다. 어느 청년이 가난한 집에서 태어 부자가 되고 왕이된 왕에게 찾아가 성공의 비결을 물었다. 왕은 청년에게 답을 가르쳐주지 않고 잔에 포도주 한잔을 따라주면서 “이 포도주를 저작거리에 나가 한바퀴 돈 다음 다시 나에게 가져오면 가르쳐 주겠다. 그러나 만약에 잔에 있는 포도주를 한 방울이라도 흘린다음 네가 너의 목을 치겠다”고 말했다. 한 참 뒤에 청년이 진땀을 뻘뻘 흘리며 왕에게 다시 들어왔다. “왕이시여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시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성공의 비결을 가르쳐 주십시오” “수고했다. 저작거리에서 본 것이 있다면 말해 보거라. 누가 있었고,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생각나는대로 이야기해 보거라” “죄송합니다. 포도주를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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