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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5532

[주일찬양] 6월 15일

주일찬양 6월 15일 뜨거운 6월입니다. 은혜로운 주일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다음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께 영광을예수 이름이 온 땅에주의 자비가 내려와 난 예수가 좋아도 우물가의 여인처럼 고개들어 카테고리 없음 2014. 6. 14.

아이는 느려도 성장한다

아이는 느려도 성장한다 Book 2014. 6. 13.

성경 묵상을 돕는 성경 문제 2014.6.8-14

성경 묵상을 돕는 성경 문제2014.6.8-14이름: 본 문제는 성경을 효과적으로 묵상하고 본문을 잘 살피기 위하여 준비한 것입니다. 성경을 여러 번 읽고, 자세히 살펴본 다음 문제에 답을 적으면 됩니다. 성경을 살펴보는 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될 것입니다. 일다니엘과 세 친구를 죽이기 위해 찾아온 바벨론 왕의 경호 대장의 이름은?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환상을 통해 비밀을 알려 주셨다. 다니엘이 고백한 하나님은 “깊이 감추어진 ( )을 드러내시고 어둠 속에 감추인 것을 아시면 ( )을로 둘러싸여 계신 분이다.”월 꿈의 비밀을 알게 된 다니엘은 왕의 경호대장 아리옥을 찾아가 왕을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아리옥은 다니엘을 ( )이라 왕에게 소개한다.“왕이시여, 왕이 자리에 누우셔서 장차 일..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4. 6. 8.

[주일찬양]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6월 8일 주일찬양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주의 약속하신 말씀 살아계신 주 주께 가까이 부흥 고개들어 HYMN 2014. 6. 7.

[중고등부칼럼] 하나님을 증명하라

[중고등부칼럼]하나님을 증명하라다니엘 1:8-21 절대 절망의 시기에 소망을 갖기는 쉽지 않다. 포로로 잡혀간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왕의 눈에 뛰어 왕궁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문제는 그들에게 나오는 왕이 하사한 음식은 우상에게 드려진 것들이었다. 전쟁 포로인 그들에게 선택의 자격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다니엘은 환관장에게 왕의 진미를 거절하고 채소를 고집했다. 십일 동안 왕의 진미를 먹는 사람들과 채소만을 먹은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비교 되었다. 성경은 ‘그들의 얼굴빛은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젊은이들의 얼굴빛보다 더 좋고 건강해 보였다.’고 증언한다. 하나님께서 실패와 절대 절망의 공간에 임재하고 계시는 분명한 증거를 보인 셈이다. 다니엘의 결단은 맹목적 하나님의 신뢰가 아..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4. 6. 7.

[이 책을 권합니다!] 파스칼의 팡세 / 블레이즈 파스칼 / 샘솟는기쁨

[이 책을 권합니다!]파스칼의 팡세블레이즈 파스칼 / 샘솟는기쁨 “인간은 자연 가운데 가장 연약한 갈대에 불과하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인간에 대한 탁월한 정의를 내린 블레이즈 파스칼. 그는 천재 수학자였지만, 큰 병을 앓고 하나님을 체험하고, 이후의 삶을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다. 죽은 후 그의 호주머니에서 발견된 메모 중에 이런 문구가 있다. “하나님은 철학자와 과학자의 하나님이 아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시다.” 수학자의 눈으로 본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천재 수학자였던 파스칼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확률적으로 득이 되는지를 계산하고, 도박에서 이기는 확률은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하기도 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유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지만, 인간은 스스로의.. Book 2014. 5. 31.

부산노회(합동) 주일학교연합회 연간계획표

부산노회(합동) 주일학교연합회 연간계획표(2014년) 일상이야기/교회교육 2014. 5. 31.

[중고등부칼럼] 복음의 제사장

[중고등부칼럼]복음의 제사장 구약의 제사장은 자신이 죄를 대신할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들이다. 하나님과 죄인들을 화목하게 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도록 한다. 결국 거룩한 삶을 살게 하는 것, 이것이 제사장의 목적이다. 바울은 자신을 복음의 제사장으로 소개한다.(롬15:16) 하나님과 원수 된 인류를 복음을 통해 화목하게 하는 직분이다.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이방인들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죄악의 삶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거룩한 제물이 되기를 바랐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룩하게 된다. 바울은 자신의 말과 행동을 통해 복음을 전파했다. 우리의 삶은 어떤가? 하나님의 일꾼이라고 하면서 그리스도인답지 못한 말과 행동으로 복음의 일꾼이 아니라 ..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4. 5. 31.

[중국어찬양] 我的神我要敬拜你

[중국어찬양] 我的神我要敬拜你 HYMN 2014. 5. 29.

[중고등부칼럼] 믿음은 들음에서

[중고등부칼럼]믿음은 들음에서 세상에 공짜는 없다. 아침에 일어나 식탁에 차려진 밥을 생각해보자. 엄마는 일찍 일어나 밥을 하고, 반찬을 준비 한다. 그 전에 쌀을 장에 가져와 팔려는 상인이 있었다. 그 전에 농부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벼를 재배하며 땀을 흘려야 했다. 세상이란 누군가의 희생과 수고가 있을 때 풍요로워 진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안은 누군가의 희생이 지불된 것이다. 복음도 마찬가지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수 있는 이유는 누군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 주었기 때문이다. 대동강 변에 뿌려진 토마스 선교사의 피를 통해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왔다. 조선말 언더우드와 같은 선교사님들이 흑암의 조선에 들어와 젊음을 바쳤기 때문에 교회가 세워졌다. 처녀의 몸으로 조선에 일생을 바친 이들.. 일상이야기/목회칼럼 2014. 5. 24.

[주일찬양콘티] 5월 25일 예수의 피를 힘입어

[주일찬양콘티] 5월 25일 예수의 피를 힘입어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예수의 피를 힘입어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사람을 보며주와 같이 길가는 것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나 주님의 기쁨 되길 원하네 고개들어 카테고리 없음 2014. 5. 23.

[찬양묵상] 약할 때 강함 되시네(You are My All in All)

You are My All in All 약할때 강함되시네 나의 보배가 되신주 주나의 모든것주안에 있는 보물을 나는 포기할수 없네 주 나의 모든것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십자가 죄사하셨네 주님의 이름 찬양해 주나의 모든것쓰러진 나를 세우고 나의 빈잔을 채우네 주나의 모든것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아멘 You are My All in All Lyrics You are my strength when I am weakYou are the treasure that I seekYou are my all in allI'm seeking You like a precious jewelLord, to give up I'd be a foolYou are my all in a.. HYMN 2014. 5. 23.

[서평]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 전영헌 / 터치북스

아래의 글은 브니엘고 교목이며 이삭교회 고등부를 맡고 있는 전영헌 목사님의 책입니다. 뉴스 앤조이에 서평했고, 부산 극동 방송에서도 소개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는 중에 '노가다를 뛰어야 한다'는 말이 가슴이 와 닿습니다. 기적을 만드는 마중물이 되어라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전영헌 / 터치북스 오천 명을 먹이는 사람국내도서저자 : 전영헌출판 : 터치북스 2014.04.25상세보기 우연도 이런 우연은 없다. 청년시절 교육전도사님을 섬겼던 분을 십 수 년이 흐르고 나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부산의 ㅅ교회 교육디렉터와 부산노회 교육위원회를 섬기고 있었다. 교사교육을 위한 강사를 찾는 중에 전영헌 목사를 추천 받았다. 이름을 듣는 순간 주례의 ㅈ교회에서 청년회 임원으로 섬길 때 청년회를 맡았던 목사님과 동명이었다.. Book 2014. 5. 20.

[극동방송 북카페] 예수님처럼 / 맥스루카도

예수님처럼 / 맥스루카도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월요일 정오에 만나 뵙게 되었네요. 앞으로 이 시간을 좋은 책을 소개하며 이번부터는 틈틈이 저자나 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도 많이 기다리니 관심 있은 분들은 꼭 동참해 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독교 저자이며, 가장 많이 추천한 책인 맥스 루카도 목사님의 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이 책은 많은 분들이 읽었을 줄입니다. 읽으신 분들은 기억을 되살려보시고, 혹시 읽지 않으신 분들은 어떤 책인지 잘 들으시고 꼭 구입해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목회자, 교사, 직분자, 새신자들에게도 선물해도 좋을 책입니다. 많은 교회에서 이 책을 필독서로 .. Book 2014. 5. 18.

[이 책을 권합니다!] 교회 다니는 십대, 이것이 궁금하다

이 책을 권합니다!교회 다니는 십대, 이것이 궁금하다찰스콜슨 & 해럴드 피케트 사춘기가 시작되면 목소리가 변한다. 그러나 아직 어린아이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어린이 빨리 되고 싶은 갈망과 아직 어린이처럼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교차하는 시기다. 특히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다. 수동적으로 지식을 받아들이던 초등학교와 다르게 능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기 시작한다. 특히 세상을 해석하기 위해 고민한다. 그러나 분명하게 설명해주거나 해명해주는 사람이 극히 적다. 부모도, 선생님도 적다. 다행히 친구나 선배를 통해 전해 듣기는 하지만, 그런 지식은 오류가 가득하거나 근거가 불확실한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위험을 초래하기 십상이다.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시 시기다. 고민하는 십대와 십대를 대하는 교사들을 위한 책이.. Book 2014.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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