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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목회칼럼336
목회칼럼-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목회칼럼-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누군가에게 설렘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자신이 설렘으로 가득 차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설렘으로 가득하게 한다. 목회자로서 사역을 시작한지 벌써 만14년 8개월이 채워졌다. 결코 짧지 않은 시간들임에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깊이 배어있는 시간들이다. 처음에는 열정으로 가득 차 무엇이든 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으로 사역을 감당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라고 스스로 고뇌해야 했다. 목회자라면 누구나 자신이 사역하는 교회의 교인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깊은 실의에 빠져있다. 마음속으로 '내가 이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설교하고 섬기는 데도 저들은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 고민한다. 필자 역시 그러한 고민을 하지 않은 적이 거..목회칼럼-머리가 될 것인가? 꼬리가 될 것인가?
목회칼럼-감동있는 목회를 하라!
목회칼럼-중년의 위기와 영적 위기
목회칼럼-자일리톨과 영적기만
목회칼럼-네 이웃을 사랑하라
목회칼럼-연암 박지원과 코끼리
리차드 포스터, 음욕에 관한여...
목회칼럼 - 성혜를 이루라
목회칼럼 - 성혜(成蹊)를 이루라 『사기(史記)』 태사공(太史公)편에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桃李不言(도리부언)이라도 下自成蹊(하자성혜)라. 뜻을 풀어보면 ‘복숭아나무나 오얏나무는 말을 하지 않지만, 그 아래에는 절로 길이 생긴다.’입니다. 유래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중국 전한(前漢)시대 경제(景帝) 때 이광(李廣)이란 장수가 있었습니다. 이광은 청렴한 인물이며, 샘을 발견하면 부하를 먼저 먹였고 식사도 하사관과 함께 하여, 전원이 식사를 시작할 때까지 자신의 몫에는 손을 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흉노족과의 전투에서 모함을 받고 자살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광(李廣)이 죽고나자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애도하고 슬퍼했다고 합니다. 복숭아와 오얏꽃은 아무 말하지 않아도 그 아름..목회칼럼-목회,천천히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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